- 제 목
- 집 친구랑 어색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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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파리냥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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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2 23:15:27
| 나밍 | 왜 쫄틔해썽 | 2025.09.12 23:15:51 |
| 해파리냥체 | 친구가 뭔 생각인지 전혀 모르겠어잉… | 2025.09.12 23:17:47 |
| 나밍 | @해파리냥체 그럴뗀 물어봐봐 솔직하게에 | 2025.09.12 23:18:10 |
| 해파리냥체 | @나밍 나는 이미 몇 번 들이박고 속을 알아보려고 했는데, 가드가 너무 단단하고… 가끔 일부러 드러내주는 본심은 너무 어려움… 100퍼센트 정제된 인간이라는 느낌… | 2025.09.12 23:19:46 |
| 여행 | 졸려서 자요 하면 되는거 아님? | 2025.09.12 23:20:56 |
| 해파리냥체 | 딱 그 몇 마디 더 얹는 것 조차 힘든 감정상태 ㅇㅇ… 변명이지만… 여유가 없으니까 머릿속 백지됨… | 2025.09.12 23:22:09 |
| 여행 | 혹시 정신병있니 | 2025.09.12 23:22:33 |
| 해파리냥체 | 현대인의 감기말하는 거면 나도 걸려있을지도 ㅇㅇ… | 2025.09.12 23:22:53 |
| 여행 | 화이팅 | 2025.09.12 23:23:36 |
| 해파리냥체 | @여행 남에게 위로받을 정돈 아닌듯 ㅇㅇ…. | 2025.09.12 23:2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