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사이의 벽을 낮추고 이야기할 수 있게 만드는 능력 자체가 누군가와 협업을 할 수록 중요해지는데
그게 진짜 엄청나게 잘되고 자신의 아이덴티티로도 승화시킬 수 있는 거의 언어의 마술사에 가까운 사람이였음
그리고 아이스브레이킹도 타이밍을 잘 볼줄 알고
그 족적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더럽혀져서 그러지
사람 자체는 진짜 엄청난 호감상이라고 봄
근데 자칭 노무현 싫어하면 근첩이라고 ㅇㅈㄹ하는 얘들 보면
야기분좋다북딱과 부끄러운줄알아야지만 앵무새마냥 반복할줄만 알고
정작 자기가 하는게 주변에 한튜우간다에 가까운 소음공해라는건 모르면서
좀 적당히좀 하라는 사람한테 근첩임? 이라고 하는거 보면
노무현을 추종할 자격조차 없음
그냥 자기들이 관심받고싶은걸 배설하는 병신들일뿐임
뭐 그래 노무현영상 틀수도 있고 그런건 맞는데
그냥 좀 분위기를 봐가면서라던가
대충 어떤 이야기를 하고있는가를 보던가
최소한 그러면서라도 틀면 좋겠음
그냥 볼때마다 씁쓸하다
어린 친구들이니까 분위기 파악이 아직 잘 안되는거니까 그럴 수 있다곤 하지만
그냥 이런 대호감 인물이 누군가의 관심요청을 배설되는데 사용된다는게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