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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목소리 작은게 트라우마였음
글쓴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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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글 주소
https://gall.dcinside.com/vr/5010900
  • 2025-09-11 20:10:36
  • 50.92
														

초딩때부터 낯을 많이가려서 친구들이랑은 잘노는데 선생님오면 말을 못함

그래도 목소리는 컷음


중딩때는 사춘기오고 그게 더 심해져서 친구앞 아니면 밖에서 말을 거의 안하게됨


그렇게 시간지나서 고딩되니 소리를 크게 못내게되서 말을하면

상대가 못들어서 "뭐라고? ㅁㅁ하는 찐따라 안들리는데" 그 포즈 취하는게 트라우마됨


성인되고 이제 가족 앞에서도 소리 크게 못냄 방에서조차 말 크게 못하니

브챗에선 묵언이됐고


당연히 한동안 대화를 못했으니 커뮤력 개씹창나서

사람이랑 대화를 꺼리게되서

브챗 8개월차인데 친구 5명도 안됨

매일 보는것도아니고 1주에 2번정도 인사만 하는사이 ㅜㅜ

끼리 ...ㅠ 2025.09.11 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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