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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여친이랑 헤어지고 점점 망가져가는 친구를 보는데 막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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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탸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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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17:18:02
| Senyan | | 2025.09.03 17:18:14 |
| ㅇㅇ1 | 너가 여친자리 들어가줘 223.38 | 2025.09.03 17:18:28 |
| ㅇㅇ2 | 첫여친이야? 106.101 | 2025.09.03 17:18:49 |
| 탸리루 | 전 남자아이에요.. | 2025.09.03 17:18:51 |
| ㅇㅇ3 | 시간이 약인것에 그 망가지는것도 포함임 116.33 | 2025.09.03 17:19:00 |
| 탸리루 | 그런 것 같진 않던데 아무리 시간 지나도 안나아지는듯 함.. | 2025.09.03 17:19:08 |
| 탸리루 | 맞는데 점점 이상한데로 빠지는 것 같아서 그럼 | 2025.09.03 17:19:19 |
| 탸리루 | ㅠㅠㅠ | 2025.09.03 17:19:22 |
| 리즈_ | 많은 일상을 공유한 만큼 텅 비어버린 일상 한구석을 볼때마다 상대가 떠오를텐데 어찌하겠어... 다시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채워서 남을 받아들일 준비가 될 때까지 상처가 아무는 시간은 짧을수가 없는걸 | 2025.09.03 17:19:54 |
| 탸리루 | 아쉬운거야 ㅠ | 2025.09.03 17:2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