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집 엄마 미안해 친구 회사에 날 추천해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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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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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1 07:50:12
| Mich | 노래 제목이 머야 | 2025.09.01 07:50:47 |
| 삼중하나 | 저 혼자 씨부렷어요 | 2025.09.01 07:51:02 |
| Mich | | 2025.09.01 07:52:50 |
| 삼중하나 | @Mich | 2025.09.01 07:53:18 |
| 착한말 | | 2025.09.01 07:57:56 |
| 삼중하나 | 2025.09.01 07:58:28 | |
| 듀라니스 | 미안한 마음이 있으면 그렇게 밑바닥에 박힌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찌 됐건 살아가고 있는중이니 그 행위 자체가 밑바닥서 올라올려고 노력하는거라 생각함 잘하고 있으니까 힘든 마음 들어도 이겨내고 자기자신 좀만 더 소중하게 여기자 ㅇㅇ | 2025.09.01 08:01:07 |
| 삼중하나 | 그냥 랩하는 상상 하면서 가사 씨부려본거임... | 2025.09.01 08:0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