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충 뭔가 사람들이 분류가 된다. 반박시 무조건 니가 맞음, 그니까 뭐라하지말고 재미로 봐주셈
1. 섹시한 아바타 (성적인) , 개인적인 성욕을 채우거나 보여지는 것에서 즐거움을 얻는 것 같다.
2. 예쁜 아바타 (외모적으로 출중하거나, 성적이지만은 않은) , 예쁜 여캐를 보거나, 꾸미는걸 좋아하거나. 아니면 그런 여성이 되는것을 원하는 사람 (바이섹슈얼일수도)
3. 귀여운 아바타 (짜리몽땅, 또는 뭐 어찌됐건 귀여운 소녀 여캐) , 2번과 비슷한 맥락이지만 좀 더 자신을 귀여운 여자아이로 인식하는것이 강하다고 느낌.
4. 남캐 또는 퍼리 (1,2,3 을 병행) , 퍼리가 걍 좋거나(현실 퍼슈트 대용, 이지만 현실 퍼슈트도 있을 가능성 농후, 풀트? 인 애들이면 더더욱) ,
또는 남캐로 여목(또는 여자 도킹) 하려는 사람들이 유독 많이 보였음(사람 적은 퍼블릭에 항상 1:1로 여자 남자 서로 아바타를 비비며 같이 앉아서 늦은시간까지 대화를 함) ,
또는 유쾌한 남자애들 모임(여캐 쓰긴 부끄러워서, 또는 유튜브에서 유행했던 남자 버츄얼 캐릭터 같은거 따라해보는 인싸거나, 재미를 중요시 하는 사람.)
5. 인간이 아닌 이상한거(인형, 장난감, 아니면 너클즈 같은 흔히 말하는 분탕?용 아바타. 왜 분탕용인진 아직도 겪어본적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 , 정말로 분탕이거나 , 아니면 걍 뉴비
또는 나는 123 같은 여캐 아바타같은거 해서 암컷 타락 같은거 하지 않는 그저 버츄얼 세상을 탐험하러온 힙스터일 뿐이라며 자기 세뇌를 하는 사람 ( 아주 빠른 시간 안에 123 같은 아바타를 사용하게 됨. )
걍 게임 하다가 느낀거임. 이 이외의 부류는 거의 보지 못했던것 같다.
나는 5였다가 욕 ? ... 은 아니고 암튼 쿠사리를 먹고 걍 아무 여캐 아바타 쓰고 있음
브알챗을 알게 된 것 자체가 아는 트위터 친구가 알려준거라서
성적인 용도로도 브알챗을 쓰고 싶어서 mmd 클럽 같은데서 몇시간씩 있고 그러는 중, 재미있더라
나중에는 프로그래밍된 댄스를 추는게 아니라 풀트인 애들이 춤추는 곳도 있으면 가서 보고 싶음
브알챗, 재미있으면서도 고립된 기분을 잔뜩 느낄 수 있는
좋은 게임인것 같다.
다시 찍먹해보길 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