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때 수업 다끝나고
방가후 영화감상 안하고
노가리 까다가 있었던 일이야
(선생님이 없어서 사실상 애들끼리 말하고
놀면서 시간 때움)
그 생명체의 생김새가 아직도
생생해
주먹으로 콘크리트
벽 조각 낼것 같은 개돼지
파오후 시키..좆같이 못생기고
그것에 딱 맞는..내로남불? 무슨
잼민이 아득히 뛰어 넘는 아무튼.
미친 개쩌는 인성을 가진 존재한데
욕을 들었어
시끄럽다고 험한 말을 하더라...
난 솔직히 억울했어 애들 다 시끄럽게
잘놀고 혼자 뭐가 그리 심기가 불편한지
지는 수업시간에 존네게 떠들면서 좀 짜증났거든?
근데 거기에 욕까지?????
왜??? 나만 ??? 나만 떠들었냐?????
아우 그래서 나도 똑같이 욕 했다가...
그 생물체의 와꾸를 쓰윽 봤는데
어라?
많이 화가 났는지 얼굴이 무슨
프리저한테 크리링 잃어서 분노하는
원숭이 시키 마냥 빨개지더니
쿵쾅 쿵쾅 나한테 다가오다라?
ㅁㅊ 분명 내가 본 걸음수는 2번 봤는데
갑자기 귀에서
뭔가 사람 맞는 소리가 들리더니
1초 뒤...내 시야가 그 생물체의
신발과
오하요~~ 와꾸짱~
오하요~ 신발짱~
하면서 인사를 마치고
내 몸대가리가 쓱 하고 뒤로 넘어가더니
코피가 나면서 난 쓰러지더라
와. 일어나니깐
난 썅코피에 옷이 피로 물들여져
보는 남자애들은 와 씨밯 좆된다 표정 하고
있고
날 코피나게 한
이루치 오크년은 브라이어
Q - 짜릿한 돌격 쓰고
광폭 상태를 해제 하고 있더라
시불년.
넌 진짜 내가 평생 저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