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브챗에서는 여미새 얘기에 공감해주면 기분좋아서 팔딱팔딱 거리는 여자들이 많다는건 다들 공감하실거임
얘기하다보면 가끔 수위높은 질문을 하게되는데 브챗이 성적인 대화는 참 잘 받아주는 편임
여미새에 대해 말하다보면
오프라인 만남 -> 술 -> 포차 -> 클럽 -> 헤픈여자 -> 성병 -> 업소녀
이렇게 빌드업이 될 때가 많았음
이런 대화를 하면 종종 다들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로 대화하는게 일상이라는건 알거야 그래서 대부분은 진짜 업소에대해 모르기에 더럽다 현실음지 하면서 끝내야 정상임
근데 내가 대화했던 애들은 본인 친구들중에 몸 파는 애들이 많아서 알고있다 요즘 20대 애들이 알바하는 느낌으로 몸 팔고 다니는게 진짜 많다면서 자신의 커넥션에 대해 설명해준다
그렇게 장황하게 한바탕 설명해주고나면 자신은 업소 다녀본적도 없는 깨끗한 사람이다 라는 말로 끝낸다
하지만 브챗이 어떤 게임이던가 사회부적응자가 여기서라도 친구 구하려고 오는게 대부분인 만큼 그녀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과거에 페미도 했었고 여대 출신도 많다
그런사람들이 과연 정말 깨끗할 확률이 있을까?
그들의 특징중 하나는 남성유저를 피해다닌다는 점이다
여미새가 많아서라고 둘러대지만 실상은 업소에 다닐 적 남자들의 기분을 맞추며 접대하던 기억이 떠올라 자기도 모르게 역겨워지는 것이다
대화가 주 목적인 게임에 반대 성별만 피하는게 정말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난 아니라고 본다
그러나 잘생긴 목소리를 가진 남자들에게는 은근히 티를 내면서도 그 남자를 떠나가지는 못한다
이게 그녀들의 내로남불이자 대표적인 특징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다
이 이상은 개인적인 추측으로 이어지기에 말을 줄이겠다
이게 내가 브챗을 하며 많은 여성유저와 대화해보고 겪은 일들임
다들 말하는 방식만 다르지 이쪽으로 대화 유도하면 하나같이 함정인지 모르고 솔직하게 다 털어놓곤 함
믿든 말든 상관은 없지만 한 번쯤 말해보고 싶어서 올림
즐겜해라 브붕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