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일은 죽어도없겠지만
조선의 평균임금이 일본보다 높아진다해도
인간으로서 삶의 만족도는 결코 일본을 이길수없음
그냥 국가에서 권장하는 삶의목적자체가 다르다.
조선은 너희에게 부품으로 살다 죽기를 바라고있다.
어릴때부터 경쟁을 강요하고 내신점수 수능등급 매겨서 경쟁시키고 군대보내서 2년 날리게하고
조선은 너희 개인의 행복은 안중에도 없다.
동아리조차 스펙쌓기용 도구로만든거지 니들 즐기라고 있는게아니다.
반면 일본은?
경쟁을 강요하지않는다.
굳이 경쟁하지않아도 살만하다는걸 일본인들은 부모님들을 보면서 알고있다. 가정자체가 대부분 그러니까
그렇다고 못사냐? 위에도말했듯 조센징들이 기고발악해봐야 일본평균임금 못따라간다.
그러니까 삶의 여유자체가 다르다.
일본 시민의식 높다는게 어디서오겠냐? 민족수준이 왜다르겠냐?
일본은 태어난 자국민에게 삶의 축복을 누리도록 제도를 만들었기때문이다.
일본은 기업면접에서 뭘물어보는지아냐?
공부얼마나잘했느냐가아니라, 살면서 가장 열심히한게 뭔지를 묻는다. 그게 동아리활동이어도되고, 공부여도된다.
그래서 일본인들은 진심으로 즐기는거다.
병신같은 대한민국이랑 급이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