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호감 고닉이 라고 내욕하고 자기들 한테 피해 온것도 없는데 미운털 박아서 배척하고 따돌리고 한번은 음주 교류회에 참석했는데 주최자가 "님은..담에 오지마세요" 라고 말했어 그래서 미안해 하고 디클계단 밑으로 가서 조용히 껐어 진짜 상처받더라 난너한테 잘못한게 없는데 너랑 싸운적도 없는데 그리고 또다른 애는 내가 1년만에 돌아와서 한때 같이 즐겁게 지낸게 기억나서 나보고 예쁘다고 해준게 떠올라서 찾아갔어 가장 먼저 조인탔어 8년만의 묵언을 풀고 이상하진 않을까? 깜짝 놀랄까? 기대반 설렘반으로 처음 너한테 목소리 내서 인사했어 그런데 너는 "친구야 공연중이니까 좀 다른데 가주지 않을래?" 라고 왜?왜? 도대체 왜? 전처럼 닉으로 안불러준거야? 도대체왜? 나는널 좋아해서 처음으로 반갑게 맞이 했는데 1년만에 돌아온 나를 그렇게 마치 귀찮은 존재 대하듯 쳐내는거야? 이날도 울고 술마시고 잠들었어 그리고 또 한명은 그렇게 내가 미웠으면 도킹걸지 말지 그랬어 왜 도킹걸었어? 남이 하는 헛소리듣고 없는 규칙으로 나차단 할거면 왜 친해지자고 한거야? 아무도 믿을수가 없어 너덕분에 인간불신이 싹트고 있어 내가 잘못했던것들 모두다 사과했어 그런데왜 용서해주지 않는거야? 왜? 잘못한걸 사과하고 용서 받으려면 그사람이 죽어야해? 진짜 역겨워 너네들이 너무 괴롭게해 진짜 싫다 너희들 때문에 인간의 추악한 일면을 스트레이트로 뇌에 각인 돼서 이젠 누군가 내게 호감을 가지고 접근하면 의심부터 하게 됐어 너무 괴로워 너때문에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