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근한 분위기의 배경
힐링을 위해 잠시 방문했다.

월드는 마치 이제 막 봄이 찾아 온 중세마을의 풍경이다.
브금도 중세풍의 웅장한 브금이 아닌
[어서 오세요! 저희 마을에 찾아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느낌을 주는 세련된 브금이 나온다.

멋진 바이크로 즐겁게 여행을 떠나보자!!

시대에 맞지 않는 탈 것으로 여행을 하는 키펠

소중한 애마 파킹.
그래도 클래식 바이크이니 넘어가주자


따뜻한 햇살 덕분인지 평화롭다.

마을의 모든 건물 안에는 들어가지 못한다.

잠시 휴식

무언가를 기원하는 것일까.
제단의 불은 활활 타오른다.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신상이 세워져 있다.
마을의 평화와 안정을 기원하는 것이겠지.

중세시대 답게 성벽이 있다.
절벽에서 보는 풍경은 매우 멋있다

무명의 화가가 그린 예술작품.

다리를 건너 옆동네로 가본다.

낭만 300% 충전

맛있겠다.........
음식은 집어지지 않는다.

오르막을 올라

드넓은 광장을 지나

본능을 참지 못하는 키펠

....뭐요

잠시 휴식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간식을 먹는 키펠

내리쬐는 햇살 덕에 따뜻한 분위기를 주며 건물과 풍경 하나하나 아름답다.
중세풍 월드를 돌아보고 싶다면 이 월드를 한번 돌아보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