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현실에서 사진을 색감 보정을 할 땐 보통 라이트룸이라는 걸 씀
이게 어도비에서 만든건데 아마 대부분 포토샵만 구독을 했을거임
그런데 포토샵에도 사실상 똑같은 기능이 있음
그래서 크진 않지만 사소한 팁 좀 써봄
처음 써보는 글이라 난해할 수도 있음
먼저 포토샵에 사진을 불러와줌
이후 레이어를 선택하고 ctrl + shift + window + a 를 누르면
이런 창이 뜸
이제 여기서 작업을 하면 되는데
자세히 설명 해주긴 어렵고 간단하게 어떤 느낌인지만 보여줄거임
나같은 경우에는 색온도를 가장 먼저 봄
사진의 전체적인 색감을 결정하는 요소임
색조와 색온도는 만지작 거려보면 감이 올거임
생동감을 올리고 채도를 내렸는데 차이가 뭐냐하면
채도의 경우는 모든 톤의 채도를 조정하고
생동감은 미들톤만 올려줌
사실 딱히 큰 이유는 없고 그냥 저렇게 함
그 다음은 효과 부분임
텍스쳐랑 명료도는 설명이 어려워서
둘다 비슷한거라 생각하면 됨
둘다 낮춰주면 몽환적인 느낌이 남
디헤이즈는 이름 그대로 안개를 제거하는 효과임.
안개 낀듯한 사진을 좀더 선명하게 만들어주거나
몽환적인 느낌 낼 때도 사용 가능함
비네팅은 다들 알거라 생각함
그레인은 필름 사진에 있는 노이즈라 생각하면 됨
그리고 다음은 곡선이란 거임
여기선 사진의 어두운 부분이나 밝은 부분,
그리고 색조를 바꿀 수 있음
얘도 직접 만져보는게 빠름
마지막은 이 친구임
어두운 부분의 색감
중간 부분의 색감
밝은 부분의 색감을 조절하는 거임
이걸 통해서도 사진의 암부와 명부의 대비를 줄 수 있음
비포애프터 비교
본인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런 기능도 있다는 정도는 알아두면
다들 좋을 것 같아서 가져와봄
사진은 브챗 기본카메라로 촬영함
이외에도 렌즈흐림효과라는 것도 있는데
설명해줄려 했으나 글도 길어지고 예시로 쓸만한 사진이 없어서 나중에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