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퀘3로 브챗을 시작한 뉴비야
아직 얼마안댓지만 나의 경험을 적어보려해...
첫날
조작법도 잘 모르는상태라서 그냥 홈에서 아무포탈 타고 들어감
북적북적한 양키들만 가득한데 부담스러워서 멀리서 구경만 하다가 메뉴에서 아무월드 골라서 이동함
그러다가 양키센스의 평화로운마을? 같은 맵에 가서 표지판 영어 떠뜸떠뜸 읽고있는데
옆에서 누군가 다가오는거같지만 신경 안썻는데
갑자기 주변 시야전체가 마구 흔들리면서 번쩍번쩍 빛나고
음표같은거 마구 뿜어지고
매우 시끄러운 양키음악같은거 계속들리고
메뉴버튼 눌렀더니 메뉴는 멀쩡하게 보이더라
멀미나서 메뉴화면으로 눈앞가리고 일단 아무방향으로 도망가는데 시간지나니까 조금씩 없어짐
음공에 당해버린 기분인데 이게 뭐였는지는 아직도 모르겟다...
그래서 양키월드는 안가기로 하고
아바타월드?중에 애니여캐 그림있는곳 보이길래 들가서 아무아바타 입어보고 놀앗슴
아바타 고르고나선 아는사람도 없고 이제 어디가지 하는데
화본역은 들어봤는데 어케가는지 몰라서 검색창에 ha..? hwa..? 이러면서 못가고있다가
문득 생각난게 있어서 h party 검색해서 들어감
다들 거울앞에서 두세명씩 겹쳐서 누워있길래 뭐하는곳인가 싶다가
렉 좀 걸리는것같아서 최적화설정같은거 찾아보다가 세이프티? 그거 끄고 보이는 유저수 10명정도로 제한함
세이프티 끄니까 옆에 멀쩡히 서있던 여캐가 뿔 날개 꼬리달린 서큐버스로 변해잇더라
다가가니까 손흔들길래 같이 흔들어줬더니
웃으면서 치마들춰서 노팬티 보여주길래 앞으로 브챗을 오래 하게될거같다고 느꼈음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다른사람들을 관음하는데
아까 스쳐가며 인사했던 다른 귀여운 미소녀캐릭이 계속 같이 따라와서
머리 쓰다듬어주니까 마주보고 같이 쓰다듬어줌
그렇게 놀다가 배터리 다써서 손흔들어주고 나감
둘째날
jhp 다시 가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어제 본 미소녀를 찾음
반가워서 다가가서 손흔드니까 그쪽도 나를 알아보는거같앗슴
그래서 서로 쓰다듬다가
너무 귀여워서 같이 3층으로 가자고 손짓해서 데려감
방에서 둘만 있는데 계속 쓰다듬다보니 입술내밀길래
그나마 표정중에 비슷한거 골라서 입맞췄음
그러니까 입 가리고 살풋 웃으면서 팬티만 없애더라
가까히서 관찰하는데 투명한 피부에 살짝 실핏줄도 보이고 몬가 엄청낫어....
근데 분명 문 잠궈놧는데 거대한 남캐하나가 들어와서 슬그머니 바로 병풍뒤에 숨는게 보였는데
같이있는 미소녀는 뒤돌아있어서 못본거같길래
내가 그쪽 손가락질하면서 다가갔는데
병풍뒤에 숨은사람이 머쓱하게 나오니까 놀라서 팬티입더라
그렇게 둘이서 들어온사람 가만히 쳐다만 보고있으니까 그사람도 그냥 나갔는데
미소녀가 어떤 방으로 포탈열고 들어가라고 함
거기서 그사람이 펜 하나 쥐어주면서 같이 영어로 글쓰는데
대만사람이래
둘다 마이크는 끄고 펜으로 서툴게 영어 끄적이면서 대화하다가
스펠링 생각안나면 그림그려서 설명하고 모르는거있으면 넘어가고
알몸 쓰다듬으면서 놀다가
장난으로 손으로 ㅇ모양 만들고 손가락으로 찌르는 그 제스쳐를 하니까
E*P를 원하냐고 물어보길래
ER*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웃으면서 방금 그 손제스쳐를 보여줫슴
근데 아바타에 옷벗기도 없고 풀트래킹도 아니고 해서 그냥 절레절레 하고나서 배터리 다될때까지 같이 붙어있다가 친추걸고 껐음
셋째날
내가 먼저 접속해서 jhp방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그 미소녀가 금방 접속하더니 바로 찾아왔음
그대로 구석에서 다른 포탈로 데려감
아늑한 방 안에서 바로 키갈하다가
나보고 자기 예전 아바타를 빌려준다면서
퍼블릭에서는 쓰지 말라고 하면서 클론하래
막 허공에 자세 그림같은거 그려놓고
메뉴에서 이렇게생긴거 눌러보라고 하고
H메뉴에 이것저것 눌러보면서 은밀한 시간을 가졌음
나보고 디스코드 아이디 있냐고하는데
예전에 다른게임 정보때문에 가입만하고 쓰진 않아서
그냥 없다고했다가
대만친구 소개글같은곳에 디코아이디 써있길래 나중에 내가 친추걸었음
그렇게 일주일동안 만날때마다 뜨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대만친구는 발 패티쉬가 있대
맨날 자세 애니메이션으로 이리저리 맞추고 발고정하면서 번거롭고
종종 틀어질때마다 맥이 끊기기도 하고
몸 낮출때마다 앉은자세 누운자세 막 바뀌니까 풀트마려워졋슴
가족들이랑 같이살고 방 좁아서 베스달기도 불편하고 가격도 비싸서 고민하다가
슬라임트래커 알아보고 만들게댐
커뮤니티 찾아보고
만드는과정 내가 할수있나 보면서 이해안되는곳 검색해보고
이리저리 알아보면서 제작하는데 마침 일도 바빠서 밤늦게까지 일하고 시간날때 브챗들가서 대만친구랑 시간보내다보니 한 3주정도 걸려서 슬라임트래커 8개 완성함
그동안은 H를 너무 많이해서 일시적으로 성욕이 떨어졌는지
대만친구랑 둘이서만 이리저리 게임월드나 풍경 구경하러다니고
시간 남으면 아늑한 방에 들어가서 마주보고 쓰다듬고 키스하고 그러면서 지냄
트래커 만들면서 커뮤니티 눈팅하고 다니다보니
아바타 빌려주는거 안좋은거같아서
빨리 내가 쓸 아바타 만들려고 부스에서 구매함
대만친구가 빌려준 아바타가 카린이랑 마누카였는데
그래서 로리취향인가보다 하고 소라하를 구매했음
대만친구에게 비밀로 하다가 만나서 다리 슥 들어올리는거 보여주니까
놀라면서 트래커 샀냐고 하길래
make tracker 라고 하니까 make??? 하면서 놀라길래 뿌듯햇슴
실사용을 해보려는데
괜히 스트랩도 직접 만든다고 깝치다가
사용중에 스트랩 찍찍이 뜯어져서 실패해서 반트로 돌아오고
리벤지 하려는데 트래커켈리 몰라서 돌아가고
또 맞춰왔더니 스트랩 뜯어지고
한 일주일정도 보완한다음 겨우 쓸만하게 완성됨
스트랩에 신경쓰느라 아바타는 겨우 꼭지정도만 넣은 기본아바타 비슷한 상태였는데
어쨋건 대만친구의 패티쉬인 발놀림을 충족해줄수 있어서 열심히 해주고
dps를 아직 못넣어서
소라하의 거기랑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문지르고 허벅지끼리 비비면서 스마타를 해줬음
브챗 친구목록 1명
디코 친구목록 1명
그렇게 뉴비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