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의 식사는
흰둥이 정식입니다.
흰둥이 정식이란?
저희 흰둥이가 좋아하는 밥을 말합니다.

그럼 흰둥이 정식 만들러 가볼까요?
1. 흰둥이의 그릇을 준비한다.

2. 흰둥이가 제일 좋아하는 밥을 붓는다.

3. 완성
.
.
.
.
.
4. 흰둥이에게 전달한다.

"딸깍"

"..."

"......"

"흰둥아."

"......"

"마누카챤"

"!!"

"마누카챤 앉다"

"딸깍"

"털썩나무"

--타악...

"웃"

"마누카챤 그것을 먹는 실행"

"그것 불가능한..."

"징계나무"

"우웃..."

"수치나무..."


"까드득우드득까득빠드득까드득까드득까드득우드득빠득 까드득우드득까득빠드득까드득까드득까드득우드득빠득 까드득우드득까득빠드득까드득까드득까드득우드득빠득 까드득우드득까득빠드득까드득까드득까드득우드득빠득"

(비워져 있는 흰둥이의 그릇. 맛있는 식사를 한 것 같다.)

"응아팥고물...전부 먹은"

"이봐요, 기분 좋은 것인지?"

"...네...팥고물 진한개 응 있고 징계나무 주어 좋다♥ 고마운 브붕♥"
.
.
.
.
.
이렇게 흰둥이가 행복해질 수 있는 흰둥이 정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오늘은 흰둥이를 위해서 요리 해 보는 것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직접 구매·결제하여 작성된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