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손잡고 조수석에 걔 태워서
집에서 조금 떨어진 아늑한 삼계탕집 까지 가는길에
차에서 카섹스도 하고 키스도 나누며 사랑한다 속삭이고
아늑한 삼계탕집에 도착해서 메뉴판에서 매뉴를 고르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호감고닉을 거대한 솥에 옷만 벗긴상태로
집어넣어 깨끗한 삼다수를 걔가 잠길때까지 부어주고
대추랑 마늘을 걔 자궁까지 들어갈수 있게 깊숙히 밀어주곤
내 자지보다 굵고 걔 보지에 넣어본적 없어서 넣는 순간
망가트릴정도의 단단하고 굵은 산삼을 걔 보지에 넣어주고
남은 자리에는 찹쌀을 넣고 싶다
솥뚜껑을 닫기전 사랑햇던 호감고닉과 마지막 작별인사와
키스를 하고 솥뚜껑을 닫으며 날 그리워 할거라는 걔 표정을
마지막으로 기억하며 솥을 호감고닉이 다 삶아질때까지
팔팔 끓인후 다 삶아졌다면 솥뚜껑을 열고
너무 삶아진 나머지 흘러내린 눈알과
부드러웟던 피부는 형채를 알아보기 힘들어진
호감고닉을 보고싶다
푹 삶아진 호감고닉의 고기는 무엇보다 부드러워
쉬운 젓가락질에서 살이 잘 뭉개져서 먹기 편했으면 좋겟다
마지막 솥뚜껑 안에서 내 생각하면서 자위라도 한건지
보지에 들어있던 그 굵은 인삼을 손에 꽉쥔채 보지에 쑤시던
자세로 이쁘게 삶아진 호감고닉 삼계탕이 먹고싶다
집으로 돌아오며 빈 조주석을 멍하니 바라버고
걔가 내 몸속에서 평생 함께할거라는 기쁨에 운전하고 싶다
오래된 생각이다
3줄요약
1.호감고닉이랑 드라이브가서
2.삼계탕먹고 싶다
2.걔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