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DM으로 받은거
트위터 탐라보다가 내 아바타랑 너무 똑같아서
주변에도 물어보고 갤에다가도 글 쓰고 그랬음
그래서 저 DM 받고 아 괜찮다 근데 좀만 바꿔서
써주면 안되겠냐 부탁함 알겠다고 했고
근데 몇주가량 그대로 쓰고 나는 닮았단
연락만 두세번 받고 그러니까 스트레스였음
그래서 다시 연락했지 조금 바꿔달라고
저 사람이 따라한거 인정 했으니까
근데 갑자기 얘기가 길어지니까
디코로 얘기하자고 해서
디코 했더니 자기 압타 만들어주는데
도움을 준 사람이 있다면서 갑자기 한명을 또 부른데
그래서 알겠다고함 난 2대1로 디코 통화함
통화 하면서 갑자기 아바타를 만든 스토리?를 알려주겠대
근데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내 아바타 사진보고
따라한거 인정도 했는데 뭔 스토리?
그리고 갑자기 따라한게 아니고 참고 한거라고 말 바꿈
똑같이 만들고 참고라고 하면 내가 무슨 할 말이 있겠음
또 내가 갤에다가 글 쓴거 때문에 막 자기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나한테 말함
내가 뭐 욕하고 쌍욕하고 그런 것도 아니고
누가 따라했었다 이런 글 썼는데
게다가 내가 쓴 글을 다 모아뒀다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내가 큰 피해를 준 가해자가 된 기분이고
더 이상 이야기 할 가치를 못 느끼겠어서
얘기를 끝냈음
내가 무서워서 통화 OBS로 녹화도 해두긴 했는데
쨋든 최근에 글 쓴거는 떡밥이 뭐 아바타 따라했다
이런거길래 최근에 2대 1로 당했다 ㅋㅋ 이런거 쓰긴함
결론은 대체 난 상대가 뭐가 그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