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반갑다 나는 닥터 쿠민 이라고 한다.
오늘도 어디가서 사진 찍지말라는 소리를 듣는 브붕이들을 위해서
네이버에 검색하면 5초만에 찾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사진을 적당히 찍을줄 안다면 전부 몰라도 될것들이니 무시하도록하자
광각도 알고 망원도알고 전신 무릎위 클로즈업도 알고 못하는게 없는데
뭘 더 알아야한다말입니까!
존내쉬운 세가지 구도잡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3분할
사진 입문, 구도 연습 등에 쓰이고 가장 만만하다. 쉬운 구도잡기가 가능함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 화면의 3x3 격자를 보았는가?
바로 그걸 이용하자. 격자의 선이 만나는곳을 중심으로 피사체를 배치시키면 된다.
대게 1/3 지점에 인물을 두고 2/3에 공백을 남겨두는 식으로 사용한다.
피사체가 될 인물의 시선이 옆을 향한다면 중앙으로 가게 하자
사진에 긴장감을주고 역동적이게 보이게 해줄 수 있는 구도다.
선이 모이는 소실점을 이용해 원근감까지 줄수있다.
선이 많은곳에서 대충 찍어도 피사체만 잘 배치시키고 수직 수평만 맞춰도 잘찍힌다.
ex) 골목길
3.대칭
사진에 균형이 잡혀 편안함과 안정감을 더해준다.
무슨구도가 있었는지 짧게 다시 보도록 하자
1. 3분할
기본이다 연습하자, 정석적
2. 대각선
긴장감, 역동적
3. 수평
안정감, 편안함
예아 세가지 구도에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았다. 어떤 구도가 마음에 드는가?
착한 브붕이들은 3분할 오지게 찍어봐도 사진이 점점 좋아짐을 느낄 수 있을꺼다.
구도잡기가 익숙해진다면 다른 구도도 찾아보거나 자신만의 창의적인 구도로 찍어보자.
혹시알까? 최고의 사진이 나올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