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반갑다 나는 닥터 쿠민이라고 한다
오늘도 사진이 왜이리 좃같나요? 소리를 듣는 브붕이들을 위한 똥글을 또 써보려고한다.
사진을 잘찍는 브붕이들은 이 글을 읽지 않아도 된다.
캐릭터의 사진을 찍을 때 항상 고민하는것이 있다.
이러이러한 사진을 찍을껀데 구성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
선택한 사진의 주제에 어떤 사진 구성을 선택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전신샷
전신샷은 인물보다 배경이 중심이되는 사진을 찍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인물은 메인이 되기보다는 장식품으로써 작용하게된다.
어떤 맵에 다녀왔고 그곳의 리뷰를 작성하기 위한 사진이 필요한가?
전신샷을 사용해보자.
2. 무릎 위
무릎 위 샷은 배경과 인물을 같이 메인으로 두기위해 사용할 수 있다.
아무튼 뭔갈 했는데 내 캐릭터의 귀여움도 자랑하고싶은가?
무릎 위 샷을 사용해라.
발목을 자르지는 말자 사진이 굉장히 불편해질 수 있다
3.허리 위
허리 위 샷 부터는 인물이 메인이 된다.
캐릭터의 포즈 표정 디자인 하나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배경보다 인물이 중요해지기 시작하는 부분이다.
4. 가슴 위
허리 위보다 얼굴에 더 초점을 두고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5.클로즈업
짱구야 벗을까
꺄아아아아악!!!!
클로즈업 샷은
인물의 감정을 확실히 드러내고 싶을때 사용할 수 있다.
더이상 배경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다섯가지를 대강 설명했으니 짧게 정리해보자
1. 전신샷
배경이 메인
2. 무릎 위
배경+인물 메인
3. 허리 위
인물이 메인
4. 가슴 위
인물이 메인+디테일
5. 클로즈업
인물이 존나게메인
꼭 위의 것들이 아니여도 다양한 구성의 사진이 있을것이고
써놓은 목적이 아니여도 해당 구성을 사용할 수 있을것이다
이상으로 딱히 도움안될 사진의 화면구성에대해 알아보았다.
앞으로는 우리 브붕이들도 무지성 전신샷으로 언밸런스한 사진이 아닌
사진의 주제에 알맞는 구성을 선택해서 찍어보는게 어떨까??
Q&A
???: 이렇게 안해도 엄청 잘찍히던데요?
A : 님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