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글안쓰려고 했는데 그냥 나만 바보병신되는거같아서 글써봅니다.
갑자기 반년넘게 연락안하다가 갑자기 연락해서 한다는말이 갤에 공개고백좀할게요 하더니 갑자기 그런글쓰셔서
솔직히 그때 당시에는 그냥 갑자기 이상한짓하고 저한태 접근하길래 무섭기도하고 제가 그냥 회피하고 말았어요
결국 갤에 있으면 또 계속 괴롭히겠구나 싶어서 그 상황을 일단 빨리 회피하고 싶고
그냥 나는 계속 받아줄 생각 없는데 계속 1년째 이러시는데다가 종신파딱으로 계속 계시니까 끝이 안나겠다 싶어서 그냥 제가 죄송하다 하고 회피했어요.
그런데 이틀정도 그냥 일상 살면서 다시 이성좀 찾고 오늘 갤 다시 보니까
그냥 주변에서 여론몰면서 부추기고 압박줘서 했다는말이 말이 안되는것 같더라고요
다른 파딱분 해명글도 다른사람들이 봐도 납득이 되잖아요? 부추긴게 병신같긴해도 뭐 그냥 장난으로 툭던진말이고
그리고 저한태 제가 좋아서 이런 행동을 하셨다는데 솔직히 겜도 안하시고 저랑 채팅이든 뭐든 본지 반년이 넘었는데 게이도 아니고 갑자기 이러시는게 이해가 안가요
저 그냥 솔직히 실친도 별로 없고 외지에서 살면서 브챗하고 갤에다가 그냥 갤기장 쓰고 소소하게 놀거나 교류회 가는게 다 였는데
갑자기 자기 좆목방에 저 좋아한다고 이야기하셔서 그 병신같은 친구분들 뭐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유동으로 계속
뭐 하랑 cyan 좆게이 어쩌구 글쓰면서 괴롭히게하고 공개고백으로 마침표찍어서 몇일째 좆창내서 갤질도 못하게 만들고
이게 좋아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자기가 공개고백한게 그 유동들 멈추겠다고 한 행동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전혀 납득도 안돼요
그리고 저랑 대화하시고 디코아이디도 dele1ted user 에 프사도 날라갔길래 저 때문에 브챗도 접고 디코도 접고 다 접으시는줄알고
솔직히 조금 마음에 죄책감도 생기고 무거워서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아이디 지우신게 아니라 저렇게 위장하고 다른서버에서 프로필 바꿔서 잘 놀고 계신다는 이야기도 들리더라고요
근데 오늘도 뭐 본인이시든 친구시든간에 무슨 공개고백이 아니라 닉언고로시니까 살려줘 이지랄하면서 저랑 채팅한내역갖고 자꾸 념글가는거보고
나만 병신같이 앓고 있고 그냥 일종의 지들끼리 놀이마냥 좆목방에서 히히덕거리고 있을거 생각하니까 갑자기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걍 좆같아서 퇴근하자마자 글썼습니다.
그러니 부디 주변 개병신새끼들좀 쳐내고 잘 사시고 제발 아래처럼 갤에다가 저랑 관련된 그런것도 쫌 그만 올려주세요.

그리고 좆같아서 그냥 앞으로 저도 철판깔고 갤질하려고요 ㅇㅅㅇ
화나서 그냥 막 쓰다보니 횡설수설한거 이해좀 ㅇ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