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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옌 개ㅆ1발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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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만 해봤는데 응우옌 새끼가 고로시할줄은 몰랐다 미친새끼..
그래도 어제 반응이 생각보다 좋아서 이렇게 2편을 찍게 되었다

링크 스타또 하자마자 화본역에 다시 가봤는데 어제 글에선 안썻지만 어제 봤던 버섯 대가리가 오늘도 보였다
저놈 어제도 혼자서 저러고 있던데 뭐하는 새끼인지 모르겠다
하나 다행인건 어제 봤던 역겨운 퍼리새끼는 보이지 않았다

대신 이 ㅅ1발련들이 보였다 남자랑 여자 둘이서 달달하게~ 대화하는게 들리던데
커플인지 뭔지 모르곘지만 모여있는 걸 보니 오장육부가 뒤틀린다
남자새끼 아주 스윗하던데 니가 스윗한남이냐 ㅅ1발

옆에 선로 게시판 쪽에도 사람이 모여있었다
남자 여자 혼성인지는 알지 못했다
가까이 갔다간 들킬수도 있을 것 같아서 숨어서 지켜봤기 때문이다

이이상 계속 지켜보다간 것 정신 나갈 것 같아서 달로 이동해서 원찬스 다이빙을 시전했다


그러자 몽환적인 분위기의 이세계로 이동된 뉴비
바닥에는 이상한 문양이 있었고 전체적으로 식물들이 굉장히 컸다
그리고 리스폰 지역 바로 옆에는 비를 내리게 할수도 있었다

일단 오긴 했는데 이 맵 브금이 너무 소름돋는다 무슨 괴물 소리가 계속 들리는데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굉장히 무서웠다
그래서 사진만 찍고 바로 나갔다

결정장애인 뉴비는 어느 맵으로 갈지 고민하다 저번화에서 댓글들이 추천한 맵 두곳을 가보기로 했다
우선 누가 아바타 박물관에서 Ash라는 아바타를 입어달라길래
불길한 예감이 들었지만 한 번 이동해봤다 근데 7l야.브가 뭔지는 모르겠다

오자마자 익숙한 풍경이 보였는데 어제 아바타 박물관 맵과 크게 다르지 않은 맵이였다
다만 크기가 좀더 작았다
뭐라 적혀있지만 상남자 답게 무시해주자

앞으로 조금 이동하자 이 맵에는 한글이 쓰여있었다
일본인이 만든건데 한글이 쓰여있다? 영어는 전세계적인 언어라 그렇다쳐도
ㅅ1발 vrchat 혼모노들이 얼마나 많은거지라는 생각을 하자 정신이 다시 혼미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곧바로 뉴비는 잡생각을 그만두고 13번째 칸으로 이동했다
달려가는 사진 ㅁㅌㅊ?
타이머 기능 ㅆㅅㅌㅊ

나갈때 알았는데 벽에 그려진 미니맵에서 텔레포트를 탈수 있었다
그걸 도착하고 알아버린 내가 ㅄ이다
후회하기엔 이미 늦었으니 Ash라는 아바타를 찾아보자

? 이걸 입고 7l야?브를 해달라고?

뒤질래? 너나 많이 입으세요 씹새야
어제 미소녀 아바타 입어봤다고 내가 만만하냐?

시간낭비 해버렸으니 이번엔 Just H party Jp 에 가보자
맵 이름부터 개ㅈ같지만 혹시 모르니 한 번 이동해봤다

하지만 불길한 느낌은 틀리지 않았다 오자마자 미친련들이 저딴 아바타를 입고 와있었다
뉴비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바로 이동했다
앞에 이동하니 엘베가 보여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ㅅ1발새끼들아 vr only잖아

브없찐도 사람이야! 사람!
그래도 애써 왔으니 브없찐도 갈수 있는 4층에 가봤는데
퀼리티는 괜찮은데 브없찐은 상호작용이 하나도 안되는 곳이였다

5층도 있었는데 5층에는 온천이 있었다
근데 여기도 앉는 곳이 없었다
찜질방 목욕탕이 256만배 나은듯 하다

더이상 볼게 없어 내려오는데 1층 엘베문 열리니까 어떤 미친새끼가 엘베 앞에서 저러고 있었다
퍼리 아바타는 역겨움이였다면 이 곳은 ㅈ같음이 있는 곳이였다
이딴 아바타가 날뛰는걸 보면 2층과 3층은 안봐도 어떤 곳인지 알 듯하다


너는 좀 맞자 ㅅ1발련아

바로 튜토맵으로 도망쳤다
조금만 더 그곳에 있었다면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을 것이다

튜토맵에 온김에 훑어봤는데 여전히 좆목의 장이였다
사진 찍는데 어제도 본듯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완장은 좆목을 안막는듯 하다

좆목의 장을 벗어나 군대 맵에 와봤는데
저 오른쪽에 접속자 수가 보이는가?
애미

혼자 있었는데 헌병이라고 쓰여진 모자를 쓴 사람들이 나를 영창이라는 곳에 가두었다
죄목은 친구 없는 찐따란다


더이상 볼게 없어서 아바타 추천맵으로 이동했다
어디를 가볼까 생각하다 월드장이 추천하는 맵으로 이동해보려고 왔는데
월드장이 당근 케이크와 미미노?를 좋아하나보다 맛알못 새끼

그래도 정성을 봐서 한번 이동해준다

오자마자 바로 앞에 다이아가 뜬금없이 있었는데 제작자가 아 너무 허전한데 싶어서 그냥 다이아 하나 놓은듯 하다
이 뉴비의 눈에는 훤히 보인다 이말이야

앞에는 미미노를 싫어하냐고 물어보는데 미미노가 뭔데 씹덕아
모르니까 싫어요를 눌러준다

싫어요를 누르자 제작자가 외딴 섬으로 보내버렸다
앞에는 백지의 표지판이 있었고 위에는 어떤 아바타가 있었는데 제작자가 뇌절한듯 하다
...근데 월드장 갤에 있는거 아니겠지? 갑자기 쫄리기 시작한다

이렇게 몇개의 맵을 돌아다녀보았다 맵 소개는 거의 안했는데 딱히 신기한건 없어서 그런듯 하다
대신 ㅈ같음이 있었다 ash랑 h jp 추천한 두 새끼 특히 h jp 추천한 새끼는 내가 톡톡히 기억해논다
다음엔 무엇을 해볼까? 다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