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이알챗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2022년 4월 쯤 나는 근세돌 유입으로 브이알챗을 시작하게 된다 오큘러스 퀘스트2와 코유키를 구매한 나는 화본역에서 내 친구들을 만났었다. 그들은 한눈에 보기에도 악질 앰생상담소라는 아바타를 낀 사람을 주위로 악질들이 모여있었다. 나는 그들과 어울렸고 그중에 누군가 나를 보고 말했다 “이야 파딱인데 브이알에 부스아바타까지 이거 완전 암캐 유망주인데?” 라고 온라인 망령 초딩때부터 디씨를한 내가 그런 게임 은어를 모를리가 없었고 바로 나는 말했다 “좆까십쇼 그딴 애미뒤진 게이짓거리 죽어도 안합니다”
그렇다 나는 그런 애미뒤진 게이짓거리는 하지않았다 한국어 튜토리얼에서 우간다 아바타를끼고 나는 브이알방범대라는 우간다 커뮤에 소속감을 느끼며 욕잘하는 형들이랑 퍼블릭에서 분탕치고 노는게 재밌었다. 병신같은 새끼들 남자끼리 좋다고 쓰다듬고 그러는걸 보면 좆나 꼴보기 싫었다. 여자는 더욱 더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욕을 존나 박았고 나는 블락박힌 횟수를 자랑스러워했다
. 그러던 어느날 나의 좆목 디코방에서 풀트들이 에이치 파티에 간다는거다. 나도 오라고 했고 그래서 브이알을 끼고 에이치 파티에 갔다.
나는 화면공유를키고 갔는데 나보고 거기서 외국인 자지를 빨라는거임. 화면공유도 켰으니 퍼포먼스겸 자지를 빨았다 그런데 입이 자동으로 벌려지더라.. 나는 갤러리에서 호감고닉의 트래커와 배스도 사면서 혼종풀트를 하게 된다. 뭐 그뒤로는 건전하게 살았다. 내 갤럼친구들 따라가면서 갤럼친구들도 몇명 사귀고 그러던중 나에게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있었는데 씨발럼의 브수면 하자고 하면서 나를 따먹었다. 그래 따먹히고 싶었고. 따먹혔다. 그에게서 온 디코는 “처녀 맛있네요.” 그녀석과는 사이가 틀어져 과몰입까지는 못했다. 지금 와서보면 아바타도 좆나 못생겼고 씨부랄 내 처녀가 아깝다. 그리고 나는 다른사람을 좋아하게 되는데 술처먹고 프플방에서 공개고백을한다 “ㅇㅇ님 저 여자보다 님이 더 좋아요” 결과는 그사람은 과몰입 있고 나는 뻥차였지 뭐 ㅋㅋ 정신이 이상해서 정신병원가보니까 우울증 초기증상이란다 외로워서.. 그래 외로워서 좆같다.. 하지만 현재 나는 주인님도있고 과몰입도있다. 남자새끼가 뭐가 좋냐고? 존나 좋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