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알챗 내에 떠돌아다니는 도시전설 같은건데
" 과몰입 죽이기 " 라고도 불리운대
한사람만 바라볼거 같은 사람
내향적일거 같은 사람 ( 묵언 / 목소리 억양으로 판단 )
갤러리를 하는 사람
대강 요론식으루 통합적인 판단 후에 " 죽이기 타겟 "
을 정해버린대
일단 과몰입 상대가 없을 거 같은 타겟에게
접근 해서 호감작을 하는거야
이건 말 그대로 서로간의 신뢰 및
친밀도를 올리기 위한 작업이래
그 타겟한테만 남들보다 더 말을 잘 걸어주고
보다 더 이쁜말만 해주고 친절하게 구는거야
그 타겟이 평소에도 자신이 계속 생각나게끔 만드는거야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혹은 급작스럽게 브야스를 해야 할 상황이 와
타겟이 암캐(수비) 일거 같은 경우,
수캐로서의 최고의 만족을 주고
타겟이 수캐(공격) 일거 같은 경우,
암캐로서의 최고의 쾌락을 선사 해줘
만약 타겟이 공수를 모두하는 스타일이면
만족과 쾌락 둘다 안겨주면 되는거야
즉 , 호감작 끝에 과몰입의 실이 보이고
더 나아가 브야스를 해야 할 상황이 오게 된다면
타겟의 성향에 따라 선택지는 많고 빠른 판단 후에
최고의 성적 환타지를 만족 시켜주는거야
그렇게 타깃을" 자기 밖에 모르는 바보 " 로 만들어 버린대
왜냐하면 다른 사람으로는 이제 만족을 못하게 되버리는 몸이 되는거야
결국엔 그 타겟과 은밀한 교류를 하며 과몰입을 하게 된대
그리고 나서 그 타겟을 최대한 행복한 기분이 들게
진짜 연애감정이 들게끔 아낌없이 사랑을 준대
그 타겟은 엄청 희망찰거고 하루하루가 행복할거야
"과몰입 킬러" 는 이 희망을 "절망"으로 바꾸는 애들이야
타겟이 내가 아니면 못 살 정도의 수준이 돼었을때
최고의 행복늘 느끼는 시점에서
그 타겟을 차버리는거야
그러니까 "죽여버리는거야"
입에 담지도 못할 언행과 폭언을 타겟에게 하며
나에 대한 이미지를 박살내버리는거야
모든것을 차단해버리고
그 타겟을 그냥 내 머릿속에서 삭제 시키는거야
원래부터 몰랐던 사이였던거 처럼 말이냐
결국 마지막엔 잊을수 없는 절망을 선사 해주는 셈이겠네
브이알챗을 접든
정신적, 암캐적 타락을 하든
조울증이 걸리든
결과는 뭐가됐든 안좋을거야
그도 그럴게 한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놀면서
비참하게 짓밟은거잖아
정말 악마같은 애들이지
아
이 도시전설이 정말 무서운게 뭐냐면
과몰입 안할 거 같은 사람도 이 과몰입 킬러한테
눈도장 찍히거나 먹잇감으로 걸리게 되면
자연스럽게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과몰입을 할 수 밖에 없게 된댓어
그러니까 성격이 꼭 조용할거 같은 잘 따라줄고 같은
애들만 과몰입 킬러의 타깃이 되는건 아니란거야
과몰입 절대 안하는 애들도
과몰입 하게끔 홀리게 만드는 마성의 킬러니깐
뭐 너희들은 같이 뭉쳐 다니니깐
위험에 노출 될 일은 없겠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조심해서 나쁠건 없을거야
항상 같이 다니구 되도록이면 화본역만큼은
혼자서 돌아다니지 않는 편이 좋아
이 과몰입 킬러들은 정말 조용하고 은밀하게
접근하니까
얘 혹시 과몰입 킬러인가?
이런 생각도 그 상황이 닥치면 못할거야
너무 자연스럽게 접근 하거든
그뜻은 전부터 알던 사이였다거나
"원래부터 상대의 그룹에 속해 있던 인간 "
일 수도 있겟네
그럼 다들 항상 똘똘 뭉쳐다니고
과몰입 킬러에게 당하는 없길 바라
어차피 도시전설은 도시전설일 뿐이니깐!
그러고보니 그런 쓰레기 같은 짓을 한 놈이면
커뮤니티에 누구라고 폭로를 하면 될텐데
왜 하나같이 다 안하는 걸까
혹시 "협박" 이나 " 살해 " 를 당한건 아닐까?
라는 소문도 있어서 "과몰입 죽이기" 라는 또다른 말이 생긴거야
다들 조심해!!
아...
그런데 오늘은 누구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