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확실히 할 점은 기사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념 글 봤으면 알 테지만 미성년자 건드렸다는 내용 때문에 곤욕을 치른 게 좀 문제였음
그거 때문에 컨텍 하려고 메일을 보냈었고
점심 넘어서도 연락이 닿지 않아서 온갖 방법 동원해서 기자 본인하고 연락이 닿아서 이야기 했었음
나 : 왜 연락이 힘들었냐?
기: 점심 때 잠깐 보고 상사분들이랑 해당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느라 늦어 죄송하다.
나 : 무슨 생각으로 그 사진 사용했고 최소한 사진을 쓸거면 물어봐야하는게 맞는거 아니냐?
기 : 보내드린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자료 전달 과정에서 신원이 특정되지 않을 것 같아 캡처해서 사용했다 죄송하다.
나 : 기사사진 실시간으로 바뀌는거 다 봤는데 디시 보면서 여론보고 바꾸는거 아니냐?
기 : 일하느라 커뮤니티 볼 시간 없었으며 요청이 들어와 변경하였다
그러고 서울경제 본사 전화 해서 담당 기사 부서 편집장분하고 통화하였고 이미 해당 건에 대해 이슈가 생겼다는걸 부서에서 인지하고 논의중이라고 전달 받았음
나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깐 충분히 실수 할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나도 기자가 잘못 올린거고 실수 맞다라는 사과문 하나만 써달라고 이야기하고 방금 받았음

그렇게 사과문 받고 그 외 문제가 될만한 거 이야기해 주면 처리해 주겠다고 후 처리 답변 받았음

1. 네이버 뉴스에 고로시 당함
2. 어떻게든 방법 찾아서 기자랑 컨텍하고 담당 부서장하고 컨텍함
3. 사과문 받고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