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필자는 VRchat를
20시간 플레이한 유저임을 밝힙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게임' 으로 인지하냐, '시뮬레이션'으로 인식하냐의 관점 차이가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고인물, 즉 거울 앞에 앉아서 가만히 있는 사람들은
시뮬레이션으로. 커뮤니티의 장으로 인식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기에 맵에서 시끄럽게 말하고 처음보는 사람이 말걸고 벙신없이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블락 하는것이고요.
그리고 VRchat(이하 브알챗)을 게임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은
공포맵, 컨텐츠 등을 찾아다니며 처음보는 사람들도 모두 가볍게 지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마음이 아픈, 상처가 많은 친구들이 다수입니다.
이제까지 만나본 많은 사람들 10명중 6명은 정신병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옵니다.
실제로 사고가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
말투가 이상한 사람.
말이 어눌한 사람.
사회성이 결여된 사람 등 많은 인간 군상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정상인은 많고 조금 아픈 친구들 또한 재미있는 사람이 많아서 즐거운 공간입니다.
또한 여미새, 여왕벌이 존재합니다
나름 여자 비율이 높지만.. [ 6:4 ? ]
현실에선 찐따인 병신들이 브이알끼면 선남선녀의 스윗한 아바타가 되니 그런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프로그램은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유익합니다.
방안에서 전국, 전세계의 사람들과 커넥팅 할 수 있다는 메리트는 어디에서도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행복한 브알챗 플레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