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Chat 마이너 갤러리 저장소

제 목
일반 해명글
글쓴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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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글 주소
https://gall.dcinside.com/vr/1961433
  • 2022-06-13 08:16:01
  • 221.151
							
1. 먼저 약속 잡아놓고 귀찮고 피곤하다고 유기한 일

귀찮다고 한적은 없고 정말 미안해 피곤해서 쉬어야할 것 같다고 말했음
이날 집에 들어와서 말그대로 바닥에 쓰러져서 그대로 1시간인가 2시간 잠듬

기다리는거 알고 있는데 피곤해서 진짜 정말 미안하다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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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밤에 놀자고 해서 힘든 일 꾸역꾸역 버티고 싱글벙글 들어가니까 음교회 열고 술 먹고 있던 일

나는 같이 음교회에서 놀고 먹고 즐겼으면 했음

굳이 단둘이 아니더라도 친구들이랑 함께 웃고 떠들었음 했음

근데 오자마자 인사했는데 말도 없이 그냥 나가길래 

아 맞다 시끌벅적한거 싫어하지 생각들고 대충 마무리 짓고 간다는걸 주최자라서 유기할수는 없었음

이따가 끝나고 가야겠다고 생각했었지만 나도 모르게 잠들어버렸음 술버릇이 자는거라 실수했지


다 가고 혼자 있을때 새벽에 와서 쓰담쓰담하는것 같아서 일어났는데

안 보이더라 그래서 찾아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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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한테 하소연하면서 울고있더라고

그자리에서 사과했음

미안하다고 울지말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3. 티내지 말자고 하길래 남들 앞에서 티 안 냈는데 같이 있을 때마다 내 눈 앞에서 다른 사람한테 꼴려요, 이뻐요, erp 하자고 하던 일.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는데 기억 못 하길래 그냥 하라고 냅둔 제가 병신이겠죠. 그 정도 눈치도 없을 줄 몰랐지

티내지 말라고 한건 주변 사람들이 너 가스라이팅할까봐 그런거였음

너 좋아하는 사람 많은거 나도 알고 사랑받는 사람인거 암

그런 사람들에게도 우리가 과몰입이고 서로 꽁냥대는거 알면 우리 사이 멀어지게 할까봐 그게 무서워서 그렇게 말한거임

갤에는 티내는거 싫어하는 사람많으니까 안했고

대신 트위터에다가 월드탐방 데이트한거 오지게 올려서 트짹 보면 누가봐도 과몰입이였음

주변 친구분들이 하도 물어본다고 이야기해도 되냐고 해서 믿을만한 사람이면 이야기해도 좋다고

굳이 숨길이유는 없다고 말했음


주변 사람들 아바타 이쁘게 꾸민거 칭찬한거밖에 기억안나고 ERP 도킹한적은 없음

누구한테 했는지도 모르겠고 하지도 않았음

친추걸지도 않았고 아바타 잘 꾸민거 꼴린다고 말하는게 최고의 칭찬이라고 들은적이 있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음

내가 미쳤다고 과몰입 보는앞에서 뭐 NTR물 찍는것도 아니고 내가 왜 그런걸 함?


기억 못하는게 아니라 한적이 없어서 아무리 되짚어봐도 기억에 1도 없어서 그런거임

그래서 그말 이후로 그냥 남들 아바타 칭찬하는게 질투나서 싫은가 보다 하고 그런 여지 있는거 하지도 않았고

반갑다고 인사겸 얼굴 부비고 쓰담쓰담하고 그런것도 안했음



4. "너랑 같이 있다보니 친구를 안 만나게 된다. 난 친구들 만나서 노는 거 좋아하는데 안 만나는 만큼 너가 놀아줘야 된다." 라면서 가스라이팅 한 일. 저는 분명 친구분들이랑 놀고 오라고 했었어요.

처음에 같이 있는게 좋다고 해서 최대한 같이 있어주려고 했음

근데 내가 직장인이고 하루에 겜할 시간이 하루에 3~4시간뿐이라서 다른 친구들 챙길시간 없고

얘는 새벽까지 겜하는 얘라서 나 자고 나면 놀 친구 있었음


뭔가 계속 있다보니깐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있는것 같아서 저런말을 한거고

놀다오라고 해서 친구들 조인타서 놀고 번개 즐기고 신나게 놀았음

이건 왜 썻는지 모르겠네



5. 밤에 잠들 때랑 아침에 일어날 때 옆에서 계속 봐주는 일. 내 몸도 힘들고 쓰러질 거 같은데 당신이 언제 일어날 줄 알고 계속 있을까요? 새벽에 vr 끼고 혼자 유튜브 보는 것도 한계가 있지.
15일동안 저 짓 해주다가 몸 아파져서 하루 쉬었더니 왜 없냐면서 가스라이팅 한 일


항상 말했음

바라는 거 있으면 말하라고 

힘들면 이야기하라고 

근데 말 안하고 이제 와서? 지금?


나는 너가 곁에 있어줬으면 해서 

잠자야하는데 커피마시고 잠 줄여가면서 같이 이야기하다가 항상 기절하듯이 잠들었고

너가 나 많이 보고싶어하고 나도 너 보고싶으니깐 그렇게 했던거지

항상 잘해주다가 안 해주면 무슨일이 있나 물어보는게 맞지 않나?


저 힘들어요 말 안하고 이제는 못해줄것 같아요 해서 그냥 알았다고 넘겼지

쓰러질것 같고 지치고 힘들어요 하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무리시키는걸 굳이 왜 함???

나는 그냥 아 새벽에 작업하시니깐 바쁘신가 보다 생각했음


6. 디코 마이크 꺼두고 자길래 옆에서 코 고는 거 들으면서 유튜브 보다가 새벽에 너무 심심해서 친구들한테 인사 좀 다니고 다른 사람들이랑 디코 통화 했더니 눈 떴을 때 왜 없냐고, 통화 왜 끊었냐고 뭐라 했던 일.


4번의 연장임

그리고 이때 내가 예민해서 말을 너무 강압적으로 했었음


얘 친구분들이 몸 버리는거 아니냐 밤새는거 몸에 안좋으니까 자라고 이야기를 들어서

나한테 먼저 자러 간다고 이야기 했음


우선 자러갔는지는 모르겠고

친구가 혼냈다는 이야기 듣고 삐져서 추궁하듯이 이야기 했었음

새벽에 작업하는거 알고 친구들이랑 노는거 좋은데

나한테 서운한거를 나한테 말해야지 왜 친구들한테 그런소리를 듣는건지 이해가 안갔음


그냥 친구들이랑 놀다올게요 하면 되는거 아닌가?

서로 말이 없으니깐 길게 오해가 쌓이는거임


다 괜찮고 난 저게 제일 이해가 안갔음

항상 아침 일어날때쯤에 풀트로도 오고 데탑으로 오고 반트로도 와줬는데

얼굴마주보고 인사하고 정말 쉽지 않을텐데 항상 고맙다고 했음


이건 무리한 부탁인거 알고 있었고

그렇기에 항상 말해달라고 했음

바라는거 있으면 언제든지 얼마든지 다 해주겠다고




7. 고로시 당하는 거 무섭다면서 이상한 글들 쓰기.
과몰입 하는 걸로 고로시하는 사람이 어딨겠냐구요. 갤에 티를 내는 것도 아닌데. 당신이 쓰는 글들이 고로시 감이라는 말은 전혀 안 들으세요?

내가 왜 무섭냐면

이 글 내이야기냐고 물어보면 전과몰입 이야기라고 하고

우리 과몰입해요 동네방네 다 떠들지만 않았지 친하고 신뢰하는 사람들에게는 말해도 좋다고 해서

알 사람은 다 아는데

갤에 자꾸 이상한글 올리는데 안 무섭겠음?

결국 또 이렇게 올렸잖아


사랑했던 사람 아님?


8. 과몰입 끝나고 친구로 지내자고 했는데 찝적거리는 거, 갤에 같이 찍은 사진 올리는 것도 싫고 화딱지 나거든요. 티내지 말자고 말하던 사람이 과몰입 끝났다, 너무 힘들다, 사랑했다 이 지랄하면서 사진 올리는 게 맞아요? 그럴 거면 인겜에선 왜 티내지 말고 참으라고 했는데요.

인겜에 갤럼친구들이 많고 다 너 좋아하는것 같고 다 못믿겠고 그래서 티내지 말자고 한거였음

너한테 호감 살려고 서운한점 이야기하면 다 받아주고 너 대신 나 욕해주고 오구오구 쓰담쓰담 많이 힘들었지

할거 같아서 그런거였고

자꾸 글 이상하게 쓰길래

아 뭐 그건가? 나 아픈만큼 너도 아파봐라 이건가? 해서 나도 똑같이 글써준거임

어제도 전과몰입이라고 해놓고 딱봐도 내이야기일것 같은거를 갤에다가 쓰고

갤럼들 호감고닉 포항항님이 피싸신다! 호바밧 먹는거 보고 개역겨워서 DM보낸거였고

욕해도 좋고 다 해도 좋다고 해서 마음정리겸 쓴거임


그리고 뭐 고로시도 아니고 뭣도 아닌데

그게 화날정도임?

일방적으로 꺼지라고 해놓고선

살짝 벙쪄있다가 이게 맞나 싶어서

이야기 해보려고 했는데 디코친삭하고 트위터 차단박고 집 돌아오면 브쳇 친삭에 블락까지할꺼 뻔히 보이는데


맘대로 하라고 해서 썻던 글임





9. 자꾸 오해가 쌓인다고 그런 거 아니라고 하는데 내가 마음에 상처받고 있는데 무슨 오해예요 대체?
아무렇지 않게 뱉은 귀찮다, 딴 사람한테 erp 하자고 하는 그런 말들이 다 저한테 상처인데 그게 오해예요?

오해가 안 쌓이게 생겼음?

생각해봐라 친구들 입장에서는 난 너의 과몰입이고 친구입장에서는 너와의 시간을 방해하는 그런 나쁜놈인데

나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해주겠음? 그런거 아니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맞음 

별것도 아닌걸로 친구들이 너 과몰입 이렇더라 저렇더라 안 좋은 이야기한다고 너입으로 들었고

초창기부터 그걸로 정이 확 떨어졌었음


그래도 어쩌겠니 내가 선택한 과몰입 끝까지 잘 가보려고 했지

그래서 나는 서로 서운한거 말해주고 화해하고 잘 풀고 다시 꽁냥댈줄 알았는데

삐진건지 사랑이 식은건지 뭔지 말도 안해주고

나한테 부담될까 혼자서 말 못하고 끙끙 앓던게 아니고 

이젠 이딴 쓰레기같은 새끼 내가 왜 만났지 그런 생각했을지 내가 어떻게 아니


그리고 ERP는 진짜 기억안나고 귀찮다고 한적도 없다

피곤해서 쓰러졌으면 쓰러졌고 오늘은 너랑 꼭 같이 놀아야지 하고

커피3~4잔 마셧으면 마셧지

나는 항상 진심이였고 최선이였음


더 있는데 굳이 말하진 않을 거고 솔직히 한 달 동안 좋았던 기억도 분명히 있었는데 시간 지날 수록 점점 버티기 힘들어지고 마지막에 가서 이렇게 터뜨려주실 줄은 몰랐네요.


잘 지내세요 고닉 참격님


그래 미안하고 왠 줮같은 새끼 만나느랴 고생많았다



3줄 요약

1. 이새끼 가스라이팅 오지게 하면서 이상한 사람 만드는거 개고수임

2. 서로 서운한거 말해주고 화해하고 규칙까지 정한걸로 다시 생각해보니 좆같다고 고로시 먹임

3. 마지막에 친구로 지내자고 해서 친구라고 생각하고 지내는데 자꾸 갤에다가 주어없는 고로시하길래 나도 좆같이 글씀



조개껍데기 장문복 ㄷㄷ 2022.06.13 08:16:40
샤니샤닝 아 네 2022.06.13 08:16:47
SiNSA 변명문,3줄요약없음,판결사형 2022.06.13 08:16:55
차누에오 오 - dc App 2022.06.13 08:17:10
가진자 2022.06.13 08:17:21
숨막히네 고봉밥 미쳤네 2022.06.13 08:17:52
소라 좋은사랑 하세요 2022.06.13 08:18:01
Retrika 2022.06.13 08:18:33
ㅇㅇ 개추 14.49 2022.06.13 08:19:21
메이_ 아꺼지라고씨발 2022.06.13 08:20:05
다채 와 길다 2022.06.13 08:20:09
ㅇㅇ 3요약있잖아 - dc App 2022.06.13 08:20:52
ㅇㅇ 3번 니 입장이 존나 이해안가긴한데 양쪽 입장 다 들어보면 걍 둘다 잘못했음 223.39 2022.06.13 08:20:58
ㅇㅇ 티내지말라는건 모르는 애들이 우리사이 이간질할것 같아서 하지말자고 한거임 실제로 둘다 겹친이고 알만한거 다 아는 애들끼리는 잘만 꽁냥댔음 221.151 2022.06.13 08:22:55
Mogu 두줄이상은 못읽는 병이 있어요 2022.06.13 08:24:19
ㅇㅇ 이간질에 당하면 아무리 좋아도 거기까지인 사람이라고 생각하셈 애초부터 안될 사람인거임 이간질 애초부터 방지하겠다고 선을 그어서 티를 못내게 만들어서 답답함을 만들고 둘 사이의 관계에 왜? 라는 질문이 남게 만든 것 자체가 균열의 시작이었지 방지하려고 했던데 더 큰 폭탄이 되는거임 ㅇㅇ 223.39 2022.06.13 08:26:08
ㅇㅇ 이것도 니가 반드시 잘못했단건 아니고 저부분만 이해안갔던 부분이었슴 223.39 2022.06.13 08: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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