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6/9 21시 프리즌 이스케이프 번개로 DC클래스로 사람들이 모인 상태에서 주최자(본인)가 블락, 뮤트한 1명을 강퇴한 것에 대한 해명글 임
기본적으로 저는 " 핵, 데스건, 민폐 끼치는 사람(욕, 고성방가, 여미새, 악의적인 선동 등) " 을 블락, 뮤트 해둡니다.
여기에 대해 잘못 블락하거나 뮤트 하는 일이 없는게 직접 눈과 귀로 보고 듣고 " 제가 판단을 하고 실행 " 을 하기에 잘못 찍을 일이 없습니다.
21시가 되기 몇분 전 히트(가명) 분이 오셔서 프리즌 참여 의사를 표합니다. ( 옆에 친구를 통해 전달 받음 )
저는 히트(가명)을 블락한 상태라 보고 " 과거 뭔 일 있었던 애구나 " 라는걸 알고 그 자리에 있던 전파딱에게 자문을 구하러 갔습니다. ( 이때 이미 강퇴투표를 3번이나 했음 )
" 지금 제가 블락한 사람이 있는데 번개를 하는 경우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히트(가명)는 블락된 상태라 이 이야기를 못 들음 )
어찌 답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21시는 지나고 있고 사람들은 뒤에서 사람들이 기달리는데 저는 주최자기에 결정을 했습니다. ( 강퇴를 3번이나 했는데 왜 강퇴가 안되지 이 생각 함 )
" (확실한 기준을 가지고 블락 + 뮤트를 한) 내가 생각하기에는 게임할때 어려움도 있을 것 같고 재밋게 하기에도 무리가 있으니 강퇴를 하자 "
그때 히트(가명) 은 옆사람을 통해 블락을 풀라고 했고 펜으로 글을 쓰고 있었죠
그 이야기를 듣고 일단 블락과 뮤트를 풀고 히트(가명)의 모습이 보여서 (제가)앉은 상태로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뮤트를 풀었는데도 마이크 소리가 안들려서 혹은 히트(가명) 본인이 마이크 설정을 안해서 인지 펜으로 일단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그때 썻던 글의 핵심은 " 저는 핵과 데스건을 쓰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저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 제가 블락+뮤트를 하는거는 핵과 데스건 그리고 민폐 끼치는 사람만 한다고 그래서 블락 된거 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 라고 말했습니다 ( 이때 강퇴 투표 뜨기 시작함. 나한테 투표창이 보이는걸 보면 누군가가 강퇴 투표 시작했음 )
히트(가명)은 주최자가 저냐고 물었고 저는 긍정했습니다.
이어서 히트(가명)은 " 그럼 ㄱ " 라고 프리즌 이스케이프를 할 의향을 보였지만 이때 투표로 인해 강퇴 되었습니다.
저는 일단락되었다고 생각하고 게임을 진행 했는데 갤에 유동으로 글을 쓰고 ( 이후에 고닉으로 글 씀 )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주최자(본인) 에게 분노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단 먼저 사과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히트(가명)은 순전히 게임을 즐기러 온 사람으로써 즐길 맘으로 오셨지만 영문도 모른채 주최자가 방장의 권한으로 무고한 자신을 강퇴하여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을 것을 생각해 분노하는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라도 게임 즐기러 왔는데 이유도 모른채 강퇴 당하면 억울하고 다시는 게임맵 참가에 회의감을 느끼고 그 주최자가 경멸스러울 테니까요
정확한 이야기도 안 나누고 당신을 간접적으로 핵, 데스건 유저로 판단하여 모두에게 강퇴를 동의하게 끔 이야기하여 강퇴가 된 것에 대해
사죄의 글을 씁니다.
기회가 있다면 당신에게 인겜으로라도 만나서 정황을 설명하며 사죄를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까지가 영문도 모른채 핵, 데스건 유저로 선동되어 게임번개에서 일방적으로 강퇴시킨 히트(가명) 에게 드리는 사과문입니다.
이어서 해명을 합니다.

당신은 과거 우간다 팸의 일원으로써 퍼블릭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말" 로써 민폐를 끼치는 일을 하던 사람들 중 하나였습니다.
저 닉네임은 과거 제가 직접 목격하고 들었기에 확실히 기억을 하고 있었습니다.
덩치있고 말하면 얼굴이 일그러지면서 개인의 차가 있겠지만 혐오감을 불러오는 우간다 아바타로 몰려다니면서 욕을 하던 그 모습이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저 사진의 닉이 부계라고 한다면 본계때 기억이 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신사가 있던 시절에 입구에서 친구 1명과 이야기 하던 저에게 오셔서 무례한 언행을 하고 말씀하시는걸 (제가)애써 캐치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
주변 우간다 팸을 끌고와서 둘러쌓아놓고 저를 "말" 로써 몰아가시던 그 모습을 저는 기억합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민폐의 행위였으며 그때부터 저는 " 핵, 데스건, 민폐 끼치는 사람(욕, 고성방가, 여미새, 악의적인 선동 등) " 만 블락 + 뮤트 하기로 했습니다.
히트(가명)께서는 이번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고 억울하시고 주최자인 저에게 강한 분노를 느끼시고 계시겠죠
하지만 저 역시 과거에 당신 및 그 일행들에게 당하던 피해자중 1명 이였고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과 정해진 시간만 게임을 하는 번개의 주최자의 입장에서 어찌되었든 결정을 해야만 했던 사람이였습니다.
이 해명문을 보고 노여움이 가시진 않겠지만
글을 보고 서로가 사정이 있었다는 걸 인지하고 지냈으면 합니다.
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