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에 앞서 참여 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언제나 항상 월드를 선정할때 고민을 많이 하곤 해요
인원수는 몇명일까, 다들 쉐이더가 다를텐데 보편적으로 사진이 잘 나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래서 항상 고민도 많이 하고, 그렇기 때문에 보통 쉐이더와 배경이 이쁜 맵으로 치우치게 되는거 같아요
텍스쳐가 좋은 맵이 더 좋으시단 분들이 많지만 이제 아무래도 텍스쳐가 좋고 넓은 맵은 보통 잘 없고
텍스쳐가 좋은 맵들을 몇 알지만 인원수가 두자리수인 상황에선 사진의 사선이 겹쳐서 재대로 진행을 하기
힘들 수준까지 갈 것 같아서 쉽게 추천을 할 수가 없게 되는 상황이 되어 버리네요.
인원수 따라서 그날의 코스를 두세군데 정해놓긴 하지만 어렵긴 어렵더라고요.
오늘 방문한 월드들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Star Reverie Island
2. Summer sky promennade (커뮤랩)
3. Spiral Stairway
4. Neko Beach Festival
그럼 사진 보고 가시겠습니다.













항상 찾아와주시는 분들, 새로 오시는 분들, 그리고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민도 하고, 노력도 많이 하고 있고 즐겁게 즐기고 가주셔서 저 또한 항상 열때마다 기분이 좋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내일 휴일이니 다들 푹 쉬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