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 제가 너무 모자른 사람인데 다들 따라오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도 많이 했거든요, 회차를 붙여야하나? 하는
그런데 생각을 해보고 해보니까, 앞으로도 1~2주에 1회정도는 열 것 같아서 회차를 붙이기로 했어요.
아직 번개 주최 경험이 2회라서 미숙한 진행으로 못오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전해드립니다
사실 제가 5시 30분에 한번 연병장을 쓱 봤는데 0명이여서 픽업이 필요 없을 줄 알았는데...
결과적으로 댓글창을 확인해서 55분에 마지막 맵에 픽업하신분이 한분 계셔요.
사진촬영이 주 목적이니만큼 인원수가 많으면 제가 신경을 써드리기 어렵고
만일 그렇게 되면 제 스스로도 미안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번개는 번개니 만큼 인원수를 적게 가져가는게 맞다고 생각은 들지만
다음 회차때는 어느정도 직장다니시는 분들의 입장도 고려를 하기 위해 시간을 늦추는걸 염두에 둬볼께요.















마지막 단체사진도 나름 분위기있게 잘 나왔네요.
모자란 사람이고, 진행도 서툴고 사진찍는 솜씨도 그렇게 잘나진 않았지만 따라와주신 분들,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
찍혀주신 모든분들 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럼 다들 다음회차때 뵐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