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 놈인지 모르겠는데 경찰한테서 통매음 관련으로 연락드렸고 근 시일내에 지정된 시간에 출두하라고 명령 내려왔다..
정작 전화받고나니 손 발이 벌벌 떨리고 밥도 제대로 못 먹어서 부모님이 왜 이리 적게먹냐고 걱정하시는데
브알챗에서 아바타로 알몸 사진 찍은거 때문에 경찰서 간다고 말하기는 너무 쪽팔려서 그냥 입맛 없다하고 그대로 잠들었다..
꿈 속에서도 엄청 이상한 악몽 꿨는데..지금은 기억이 안난다..
진짜 식은 땀 흘리면서 일어나서 잠깐 다녀온다고 말하고 아침 일찍 경찰서 찾아가서 전날 연락 때문에 왔다고하니까
이리 오라고 하면서 안쪽으로 데려가더라..그리고서는 무슨 취조실 같은 곳으로 들어갔는데..
자리에 앉자마자 문 잠그고 온 경찰이 말해주기를
선생님이 일단은 피의자 신분이기 때문에 신변을 구속하겠습니다. 하면서 수갑 채우는데
이후로 뭐 변호사 선임 어쩌고 하는거는 귀에도 안들어오더라..
그냥 내 양 팔에서 잘그락거리는 수갑만 눈에 들어오는데 진짜 어지럽고 아찔하더라..
이후 이어지는 진상확인 질문에도 그냥 예..제가 맞습니다..죄송합니다..다시는 안하겠습니다..
이런 대답만 하다가 알겠다고 하더니 잠깐 기다려달란다..그리고서는 잠깐 나갔다가 돌아왔는데
손에 익숙한 브알기기 들고오더라..그리고 나한테 스윽 씌워주면서 저희가 당시 상황을 재현해야하니까
선생님이 했던 행동 그대로 해주셔야 합니다..이러는거임..
그리고서는 눈 앞에 거근쥬지를 덜렁거리는 트다가 있고 이리저리 맞춰보더니 이내 마이크 켜서는 시작한다고 말하더라..
목소리 들어보니까 나 취조하던 경찰 맞고..그대로 다가와서는 내 머리를 붙잡더니 그대로 자기 쥬지로 가져다대는데..
브알에서 늘 느끼던 브알감각이랑 다르게 진짜 입 안에 뭐가 들어오는게 느껴지는거임..
당연하게도 나는 경찰아저씨의 크고 굵은 쥬지를 턱이 빠질 정도까지 물고서 그대로 한 발 뺄 때까지 수갑때문에 저항도 못하고
사용당했어..그렇게 사정당하고 나서야 겨우 풀려났고..켁켁거리면서 위장 안에..입 안에 남아있는 정액을 뱉으려고 계속 기침하는데..
아직 안 끝났다면서 갑자기 바지를 벗기고..자기도 바지를 벗더니 이내..긴장하느라 꽉 다물어진 엉덩이 구멍에..자기..쥬지를...
라는 내용의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