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시비 붙어가지고 꼬우면 브챗에서 만나서 함 붙자고하길래 알겠다고하고 바로 준비했는데
타이밍 절묘하게 VR이 먹통이 되어버린거임..그래서 어차피 말싸움할건데 굳이 VR 쓸 필요있나?
하고 차렷으로 갔는데..
상대는 VR 풀트더라..만나자마자 주먹이랑 발길질 당하면서 차렷이라 저항도 못하고 맞고있는데..
인간은 극도의 스트레스를 느끼면 생존본능에 의해 자손번식을 하려한다는 이야기가 떠오르면서
갑자기 내 쥬지가 점점 커지는거야..
어느 순간부터는 상대도 떄리다말고 차렷의 하반신이 부풀어오르는 것을 느꼈는지 점점 손이 멈추더라..
그러다 스윽 다가와서는..
"너..너..발기했어..?"
그 말에 너무 부끄러워서 가리고 싶었는데 차렷이라 손을 움직일 수 없더라..
내 반응에 흥미가 생긴건지 갑자기 내 바지랑 팬티를 벗기더니 빨딱 솟아오른 쥬지를 손으로 툭툭
건들면서 변태~허졉~하고 욕하는데 너무 치욕스러웠어..
그렇게 끝까지 제대로 된 저항 한 번 못해보고 그 손으로 몇 번이나 가버리고 나서야 해방시켜주더라..
그 일이 있던 이후로 VR챗에서 뭐 만나자고하면 절대로 차렷으로 안나가....
하지만..차렷을 연기하는것도..재미있는 일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