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평화로운 화본역에는 아기 암캐 삼남매가 살았어요.
첫째 암캐는 다이너마이트 바디에 여우같은 눈매가 매력적이었고
둘째 암캐는 차분한 분위기와 그에맞는 몸매가 매력적이었고
셋째는
살짝 부끄러운 듯이 쭈뼛거리는 태도와 긴 장발, 그리고 슬랜디한 바디가 매력적이었어요.
어느 날 마을에 야스머신 브붕 늑대가 들이닥쳤어요!
아기암캐 삼남매는 브붕늑대에게 임신당하지 않기위해
각자 철통방어의 속옷을 만들어 입기 시작했어요.
첫째 암캐는 강철팬티를 만들어 입었어요.
하지만 브붕늑대가 바지를 스윽-하고 내리자
어머나? 첫째암캐의 강철팬티의 자물쇠가 이내 풀려버리는거 아니겠어요?
알고보니 첫째 암캐는 브붕늑대의 고기바게트를 본 순간 침을 질질흘리기 시작했던 거에요!
첫째암캐는 그만 교배프레스를 당하며 임신해버리고 말았답니다
둘째 암캐는 팬티스타킹을 입었어요. 차분하고 청초한 자신이 야한 속옷을 입으면 오히려 천박한 여자라고 생각해 그냥 넘어가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서 나온 도박이었어요
하지만 아뿔싸!! 브붕늑대는 구멍이 있다는 처녀 비처녀따위는 상관없었던 거에요. 브붕늑대는 둘째 암캐의 팬티스타킹을 내리지도 않고 박아버렸고, 이내 팬티스타킹은 보기좋게 브붕늑대의 고기바게트에 찢겨진 후 앙앙 거리며
기절할때까지 박혀 임신해버리고 말았답니다
그런데 어라? 앞의 두 사람이 훌륭하게 임신패배절정을 하는 모습을 본 막내 암캐는 노팬티였어요.
팬티는 커녕 오히려 핑크빛 구멍을 벌리며 브붕늑대를 유혹해오는게 아니겠어요?
브붕늑대는 빈유를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어쩌겠어요?
눈 앞의 핑크홀은 곱창보다 쫄깃해보였고
브붕늑대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둘째 암캐의 구멍에서
고기바게트를 퐁-! 소리내며 뺀 후, 막내암캐에게 구멍으로 포신을 돌렸어요
막내암캐의 구멍을 개처럼 따먹으며 자신이 개인지 늑대인지조차 구분이 안갈 정도로 허리를 흔든 브붕 늑대는
세 남매를 모두 임신시켰다는 성취감에 만족스런 웃음을 띄우려던 찰나
어라? 막내 암캐는 도무지 임신을 하지 않는거에요.
브붕늑대는 앞선 두 암캐의 구멍에 많이 쏟아붓느라 액이 부족한가? 라고 생각했지만 수십시간의 교미를 하였으니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던 브붕늑대에게 이윽고 막내암캐가 말하기 시작했어요
"............형아야...♡ 이제 끝난거야..? 하마터면 엉덩이 뷰지로 임신하는줄 알았어♡"
브붕늑대는 부랄에 딱밤을 띵-!하고 맞은 것 마냥 충격을 받았어요. 그랬던 거에요, 막내암캐는 낭자아이였답니다
애초에 세 자매가 아닌 세 남매라는 것에서 브붕늑대는 눈치를 챘어야 하는거에요.
자신이 동성의 구멍을 탐했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은 브붕늑대는 꼬무룩하여 이내 브붕 아가 늑대가 되어버렸어요
"형아야 이제는 나보다 작아졌네?? 이젠 내 차례야♡ 아직 더 세울 수 있지??♡♡"
며칠 후 악독한 브붕늑대는 정기를 쏘옥 빨린 채 선로에 내팽개쳐져 있었고, 화본역의 암캐들은 평화를 되찾았답니다.
여러분들도 화본역의 귀여운 암캐를보면 꼭 조심하세요.
귀여운 여자아이일 수록, 그렇게 귀여운사람이 여자아이일리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