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그러니까
모르겠음
그래도 차근차근 정리해보자면
쟤는 그냥 우울하면 광역 삭제를 시도때도 없이 때리던애임 작년글보면 뭐 광역삭제 때린게 자랑이라고 갤에다 올리기도했음
몇번 내가 계속 커버 쳐주고 그러지말라고 하고 그랬음
그러다가 내가 과몰입을 시작했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쟤가 혼자 배신감 오지게 느껴서
내 주변인들한테 내 욕하고 다녔음 뭐 내가 거짓말했다나
이걸 내 지인한테 들었는데 난 별로 딱히 상관안했고 용서했음
문제는 내 지인들이 걔가 광역삭제 때려대고 그런 과거의 행보도 있었는데 나까지 뒷담하고 다니니까 정떨어져서 블락한듯함. 자세한건 모르겠음. 내가 블락하라고 한적은 없다. 이건 내가 아직까지도 블락안한 지인들 불러다가 바로앞에서 확인까지 시켜줫음 내가 이 사람 욕하고 그런적있냐고
그렇게 블락을 좀 많이 당하고 놀사람 없어지니 나한테 도움 요청해서 내가 존나 도와줫음 뒷담 하는거 들었던 주변인들한테 나 그 사람이랑 별 악감정 없다고 어필하고 다니고 광역 친삭같은거 사과한다는데 용서안해도 되니 이야기만 들어달라고 대신 빌고 다녔음
근데 그사람들이 용서 안해줫는데 자기 왕따시킨다는둥 가해자 취급 존나게 해대길래
거기서부터 역겨워서 그딴식으로 말하지말라고 싸웟고 그럴때마다 반성하는척하는데 몇일이나 몇주 지나면 또 용서안해준다고 갤에다가 지랄지랄하고다니는거임
그래서 이번에 넌 사람새끼도 아니라고 하고 욕박고 나도 차단건건데
뭐 과거에 내가 한말이 있다고하는데 알려주진 않음
그리고 아무튼 내가 기억하고있을테고 내가 잘못했다는데 나도 궁금해서 계속 물어보고있는데 말안해줌 짜증나
좀 각색되거나 빠진부분은 있을것같은데 큰틀은 저정도임 본인이 와서 반박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