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처럼 거울 보면서 갤에 야한말 잔뜩하고 막상 대달라고 하면 허접 하고 놀리면서 안대주는 고닉
찾아가서 바로 거울보고있는 뒤통수 개 쌔게 때린 다음에 그대로 머리채 붙잡고 뺨따귀 존나 때리고싶다.
상황 파악 못해서 엣..에..? 하면서 벙찌고 있는 그 고닉한테 씹련아 더 해봐 해보라고 하면서
배빵 때리고 제대로 맞았는지 케흑거리면서 안색이 퍼렇게 질려버린 그 얼굴에 그대로 다시 따귀 한 발
더 날리고 아파서 숨도 제대로 못 쉬면서 계속 살려달라고 웅얼거리는 그 고닉 머리채 붙잡고
"씹련아 허접이라 못할거라며 www 더 해봐 존나 재미있네 wwww"
하고 말해주면서 옷을 찢어 버리는거지. 아직 과몰입에게도 보여준 적 없다면서 훌쩍거리며
소중한 곳을 가리고있는 손을 보며 그저 주먹을 들어올리는 것으로 히익..! 하며 치우게 만들고
그대로 부풀어오른 거근쥬지로 아직 미성숙 VR처녀 뷰지 그대로 생삽입
꺄으읏..하윽..하면서 음탕한 신음소리를 들으며 그대로 굵은 팔뚝으로 목조르기 들어가서
켁..케흑 콜록..켈록..살..려..하면서 목숨구걸하는거 들으며 그대로 배 안쪽에 가장 진한거
가득 채워주고 절정과 동시에 산소부족으로 기절해버린 그 고닉의
진심아기즙 질질 흐르는 음란뷰지랑 기절한 모습 찍어서 나중에도 찾아온다고 메모해두고
자리를 떠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