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맨날 이메리슴가 만지고 싶다. 파묻혀서 코코이낸내 하고싶다. 하던 그 파딱이 완장직을 내려놓으며 이제 한낯 고닉이 되어
유유자적 살아가려 하는데. 타이밍 좋게 고닉 몇 명이 나타나서 그동안 수고했으니까 상으로 이메리스 쭈쭈 만지게 해준다고
슴가파티 같이가자고 꼬드기는거야. 언제나 갤에서 욕만 먹던 그 생활에 지쳐있다 풀려나니 이렇게 행복한 슴가파티도 갈 수 있다니
생각하며 들뜬 마음으로 끄덕끄덕거리며 따라갔는데...
정작 도착해보니 왠 거근쥬지가 달린 트다오빠들이 한가득 모여서는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표정으로 맵을 들어온 전 파딱을 바라보는거지.
영문을 몰라서 어리둥절하고 있는 전 파딱에게 여러명의 트다쥬지들이 다가서고 뭔가 불안함을 느낀 전 파딱은 도망치려하지만
데려온 다른 고닉들이 붙잡으며 시킨대로 했으니 자기들도 좀 놀아야하지 않냐면서 다른 거근을 지닌 아바타로 바꾸는거지.
결국 도망치지도 못하고 강제로 옷이 벗겨지며 아직 이메리스에게도 준 적 없는 순결한 VR처녀를 뚫리게 되어버리고
너무하다며 왜 이런짓을 하냐며 눈물섞인 목소리로 울먹거리며 물어보는거지.
알고보니 사실 전부터 그가 파딱을 그만두는걸 기다리고 있었고 이번에 그걸 기회삼아 불러낸 뒤
축하기념으로 다같이 1대 다수 난교회를 열었던거야.
그리고는 모두가 이제는 갤의 완장은 아니지만 우리들 모두의 완장이라며 뒷세계의 아이돌이 되어달라는 말에
어쩔 수 없지..하고 생각하며 모두의 정액을 몸 안과 밖에 받아내며 H계의 아이돌이 되어 승승장구 했다는
내용의 썰 풀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