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임하면서 가장 한심한 부류
바로 우울충새끼들이다
뭔 씨발 현실도아니고 캐릭터얼굴보고 친목질하는 게임에서 이유모를 우울증에 걸려서
교류없는애들 친삭하겠다며
바이오에다가 한편의 드라마속 비련의 주인공 빙의해서 주저리 써놓는다
정작 친추는 지가 걸었고 나한테 조인한번 안타던 놈이 저딴소리하니까 얼탱이없음
재밌는건 이런새끼들 십중팔구는 트위터도하는데 거기서도 지랄염병을 떨어재낌
내 주위에도 저딴거 보기싫다고 트위터 탈퇴한사람 있음 니들 주위에도 있을거다
가끔 외롭거나 우울할때 있는건 이해하고 말해도 괜찮아
근데 허구한날 우울싸는 패션우울증 걸린새끼들한테는
면전에 패드립 박아 보내버리거나 관심을 안주겠다고 마음먹었다
어쩌다 한번 이새끼들 말에 공감을 해주는 순간 그새끼한텐 나는 기댈 수 있는 나무가되고 나랑 있으려한다
그러다 인바 한번 안받아주면 삐져가지곤 마음이 너무 아파서 곧 뒤지기 일보직전인 상태로 둔갑하고
나를 사람하나 망쳐버린 씹새끼 취급을 함
우울해?
그렇게 힘들고 슬프고 우울한 새끼들이
유니티켜놓고 지 캐릭 이쁘게 꾸미려는데에 하루를 쏟아부으며
디코에서는 몇십시간씩 통화방에 들어가있으며 시간날때마다 게임하고 트위터 들어가서 마음누르고
또 자기를 이해해줄 왕자님 찾는다고 브챗은 절대 안접어?
지랄도 이딴 지랄이 없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