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토요일마다 사람들 목소리들으면서 술마시는게 좋아서 음교회열었던거고
낙오되는사람없게 혼자있는사람 보이면 말걸고 계속 돌아다니면서 문제없나 확인하러다니고
계절이나 그달에 행사, 기념일에 어울리는 월드찾아다니고 사진찍는다고 세이프키도 꺼놔서 렉걸리는데 참고
움짤만든다고 비트레이트50000으로 높여서 영상찍고 영상돌려보면서 움짤 화질 최대한좋게하려고 해상도 하나하나만져가면서 움짤만드는데..
이런거 누가 알아줄까욤
평소에 말잘하고 사람들이랑 잘어울리는 인싸들은 이해못하겠지만 낯엄청많이가리는사람은 나름 노력하고있는건뎀...
오늘도 안좋은일생길까봐 음교회 여는글쓰면서 특정인원끼리만 뭉쳐있는사람들한테 어떻게말해야 기분안나쁘고
분위기안망치고 말할수있을까 엄청고민하면서 있었는데 갤분위기보면 무난하게 진행되도 꼬투리하나 잡아서 억까하려고 눈에 불키고오는사람 있을것같고
불편한거있으면 직접와서 말해주거나 눈치라도조금주면 다음에 고쳐보려고 노력이라도 하겠는데 갤에다가 일방적으로 통보해버리고 소통은 안하니까
이게 맞는건가 싶어욤 브챗이라는 게임특성상 어느정도 어쩔수없는 부분이있는거고 어느정도 이해해야하는것도 있는건데 서로가 100% 만족할수없다는거
자신들도 잘 알고있잖아욤 꼭 누구를 깎아내려야만 고쳐지는게 아니고 충분히 다같이 말맞춰가면서 고쳐나갈수있는건데 왜이렇게 날카롭게 날이 서있는지
잘모르겠네욤
제가 어제음교회에 안가봐서 어떻게 상황이 진행됬는지는 모르겠어욤
근대 이말은 하고싶어욤 정말로 자기들끼리만 친목질하고 남들은 신경을 안쓰고 무시했던거라면 주최자잘못이맞고
사과해야하는게 맞아욤
그런데 그런게아니고 주최자나 참가자들이 말걸고 다가왔는데도 가만히있거나 아무말안하고있었거나
아니면 자기가 먼저 다가가본게 아니라면 주최자 고로시그만했으면좋겠어욤
이런식이면 아무도 번개나 교류회 주최하고싶어하지않을꺼에욤
주최하던사람은 고로시에 질려서 진짜로 자기친구들이랑만 모여서 놀게거나 브챗 브갤을떠나겠죠...
솔직히 이글쓰면서 저도무서워욤
제3자인내가 이런말을 해도되는걸까 싶은데하고싶은말했어욤 이제 고로시당해도 후회는없어욤
3줄요약
1. 봏싷이
2. 는
3.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