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시발 인게임에서 음교회에서 처음만났는데 시발 뽀뽀쳐하고 존나 쓰다듬고 시발 존나 친추는 그전에 되있었는데 좋아한다고 존나 말해서 시발 난 또 병신련마냥 설레고
ㅇㅇ 진짜 나 병신인듯? 쨋든 그뒤에 다른 음교회에서 봤는데 호감고닉이랑 시~발 무릎배게하고 서로 쓰다듬고 사진찍은거 갤에 자랑스럽게 올리길래 주변사람한테 물어봤음 뭐하는 사람이냐고 근데 시발 존나 안좋은 소문 많아서 브챗 응애 1달 다털어서 시발 다 물어보고 다님 시발 뭐 미자만 도킹한다는 소문도있고 쨋든 그얘기까지 듣고 시발 만나보자고해서 주말에 3신가 만나서 시발 5시까지 같이 프빗파고 대화좀했음 근데 시발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여서 다음날 과몰입 못하겠다고 찼음 시발 좋아하긴했음 진짜 병신인가봄 난 근데 여기서 과몰입같은 친구는 안되냐고 하길래 고민하고 다음날 말한다고했지 시발 근데 과몰입같은 친구가 머임 과몰입이잖아 그래서 시발 못하겠다고했음 근데 시발 이 상황 중간에 나좋다는애가있는데 알12카친구임 시발 두리 뭐 나보고 내꺼니 뭐니 그러더라 시발~ 쨋든 그래서 차고 다음날에 친구로 지내자고 아예 못박았는데 이새끼가 나 우울글 존나쌋어 이지랄함 난 선 존나 그엇고 근데 ㅡ시발 그날 저녁에 다른새끼한테 고백하러갔음 그리고 둘이 과몰입됐는데 시~발 상대도 나랑 교류회에서 만났던 친구임 ㅋㅋㅋㅋ 애미 시발 내인생 좆같네 진짜? 모르겠다 시~발 자살하러감 이게 끝임 난 병신이라 대가리 깨질뻔한거 봉합했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