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지 인생일을 남에게 까지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어장관리 오지게 하면서
대화 도중에 갑자기 뜬금없이 "00 님 이런말 해도되려나 00하는 거 매력적인거 같아~" 라고 하는거 너무 싫음
그리고 심지어 일부러 신음소리 섞어가면서
"으음~ 우리 00님~" 하면서 갑자기 우리를 붙여
이러니까 평생 모쏠 아다새끼들이 지네 엄마가 아닌 다른 여자가 해주니까 너무 좋아서 선물공세하지
그러다가 갑자기 중간에 좀 친하지도 않은데 자기 불쌍하다고 지 인생썰을 막풀어
그러면또 사람이라는게 게다가 이성이 불쌍한걸 못참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야
근데 그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해, 근데 그걸 무기로 존나 갑자기 눈치 존나 주는거
이 브알챗이라는게 컨셉을 하기도 좋고 친구 사귀는 것도 좋지만
목소리하나 갖고 사랑에 빠지는게 너무 웃김,
존나 나중에 여왕벌의 종류와 개요하면서 글쓰고싶음
지금 말한건 둥지를 만드는 여왕벌이라면
뻐꾸기 형태의 여왕벌도 있는데
먼저 있는 그룹에 들어가서 그룹에서 그나마 영향력있는 사람을 일부러 꼬셔서 지 그룹으로 만드는 사람도 있고
진짜 본래 걍 컨셉질하면서 즐기는 사람입장에선 개 좆같음
이러니까 일반적이고 아무런 일 안일으키는 여자도 여왕벌이라고 욕처먹는 경우도 있지
여자가 잘못했느냐 안했느냐가 문제라기 보다는
걍 자기 앞가림 못하는 네다씹새끼들이 여자사귈려고 게임시작하는게 너무 싫음
막 오버워치나 아님 레식같은거면, 괜찮아 신경 끄고 살수있어. 그냥 랜덤큐돌리고 걍 같이 놀고 그러는거고 어차피 다음판에선 헤어질 사이니까
근데 브알챗은 커뮤니케이션이 중심이되고 사회생활을 하는 게임이니까
그게 너무 보여서 좆같음, 심지어 여자 1명이 그냥 게임을 해도
주위에 남자새끼들 어떻게든 지내 꼬추를 비비면서 번식을 하려고 목소리로 지랄하는데
무슨 귀뚜라미새끼들 같음 수컷귀뚜라미들이 찌르찌르 우는데 죽이고 싶음
근데 이런 귀뚜라미새끼들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걍 귀뚜라미들 데리고 지내들 농장가서 살았음 좋겠음
퍼블릭에 기어나오지말고
퍼블릭 기어나와서 무슨 강아지 산책시키는것마냥 아니 귀두라미들을 막 풀어서 몰고 다니는데
아니 강아지도 대형견이고 위협적인 존재면 입마개를 하지.
귀두라미들과 조개수집가들이 판치고
넘 슬퍼요
하소연했음
3줄요약
1.조개수집가 좆같다
2.이케맨 좆같다
3.여왕벌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