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존나 던파 잘할거 같은 말투로
존나 은근 슬쩍
여자앞에서
"내 키가 000인데 님 키는 몇이에요" 하면서 물어보지도 않은 키 이야기하고
그럼 서로 수컷들이 암컷을 쟁탈하기위해 자신의 키와 매력을 발산하는거 봤는데
솔직히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발정난 하이에나도 이거 보고 "야 저건 좀 아닌듯" 하고 도망갈거같더라
아니 무슨 존나 대화 주제가 뜬금없이 게임 이야기하면서 잘 하고 있다가 자기 키가 몇이라는 둥 자기 월급이 얼마라는둥 자랑 존나하는데
들어보면 직장도 직장이 아니라 알바던데, 요즘 알바도 직장으로 따지는건가 싶더라.
그리고 자기는 이케맨이 싫고 자기는 봉사활동 다니고 그런다고 막이야기하는데,
솔직히 별 다를거 없어보였음
웃긴건 여자 한명앞에서 남자 4명이 한명 키 이야기하니까 달려와서 자기도 키가 크다는 둥
자기는 막 알바를 안해도 부모님이 돈을 준다는 둥하던데
심지어 여자 목소리만으로도 이쁘게 생겻을거같아요
님 사실 아름다운거 같아요 하면서 빨아재끼던데 많이 역겨웠음
그리고 자기가 금수저라고 매력어필할라고 부모님이 용돈 많이주신다고 막 자랑한거같던데
솔직히 용돈 많이 받는 아이는 금수저라고 생각이 드는 것 보다 마마보이 같다는 생각밖에 안듬
여자에 눈 먼 새끼들이 왜이리 많냐.
그리고 여성 유저가 인사하고 끄니까
존나 똥에 파리들 없어지는것처럼
개빠르게 서로 없어지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웃엇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