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뇽 브붕이들아 글을 2번이나 썻는데 2번다 쳐 날라가는 바람에 현탐와서... 하루나 늦어졌네 미안하다....
글도 처음엔 존나 길게 썻는데 현탐와서 간략하게 갈께
선정 기준은
1,2,3등은 주최자 본인이 했으며
나머지 4,5,6등은 대학 선배하고 친누나가 뽑았어
그리고 유동들은 진짜 미안하지만 규칙상 전부 제외됐어
근데... 누나들한테 창녀쪽을..보여줄 순 없어서...
4,5,6등은 전부 감성쪽일꺼야 미안하다....
할튼 얘기가 길어졌으니까 바로 결과발표할께!
한 사람에게 헌신한다는 그 모습이 너무 강렬하고 연락을 기다리느라 잠도 못 이룬다는게 인상적이라고 순위권에 넣게 됐어 이디야 티라미수 ㅊㅊ
5등
상대방하고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서 인상적이라고 하더라
과몰입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연애같은거라고 하니까 존나 달콤하다고 좋아하심 근데 삼행시 밖에 있는거라 아쉽다고 하시네 만약에 안에 포함했음 12등 안에 들어가기 십가능인데 좀 아쉽다 하시더라 그래도 5등 축하행
4등
마지막에 "모르겠지만"으로 끝나서 씁쓸한 기분이 들어서 엄청 감성적이라고 하네 짧고 강렬하다고 5등하고 고민많이했대 그래서 4등에... 넣게됐는데 지금 보니까 4등보다 5등이 경품이 더 좋아...
2등
보통 한가위 삼행시 노무현으로 한 것들 보면 억지로 끼워맞춘 감이 없잖아 있는데 이건 존나 잘 맞춘 것 같더라 ㅆㅅㅌㅊ
노무현이 잠깐 와서 뺏어썻다고 해도 믿을정도의 필력이였다
ㅇㅂ준다
1등
시발 보고 찢었다
작년에 추석때 할머니 집 내려가서 갤 관리 하고있었을 때 진짜 자살마려웠는데 공감이 너무 돼서 위 아래 둘다 눈물이 안 멈추네
갤 관리 하느라 수고가 많고 도망갈 생각 하지말고 계속 갤 관리해줘 노예^^ㅐ끼야
마지막으로 3등 "과몰입"
두명 뽑았음
3등
글에서 과몰입을 적극적으로 그리워 하시며 쓴 글을 꾸준히 본 결과 3등을 원하시는 것 같아서 3등 드리겠읍니다..^^
3등
대놓고 3등 어필해서 바로 뽑았음
가위치기하고 야스하고 맞코코이 기대하겠습니다
내빼면 지옥끝까지 쫓아가서라도 저격할꺼임
참고로 3등들은
이거 드릴테니까 휴가때 찾아오시면 됩니다..^^
참가해줘서 고맙고 다음에 기회되면 설날이든 언제든 한번 또 열께 !!!
즐거운 한 가위치기 보내렴
경품은 글 쓰자마자 바로 방명록에 링크 달꺼니까 참고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