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무슨일이야?
『이 음탕한 암컷같으니...옷차림이 왜이렇게 야한거야..!』
응..? 내 옷이 왜? 하나도 안야하단말이야!
『아니긴 뭐가 아니야! 지금도 네 엉덩이를 잡고 내 육봉을 박아넣을 생각에 머리가 터질것 같단 말이야!!』
『생각만으로도 쿠퍼액이 줄줄 나와서 더 이상 갈아입을 속옷도 없단 말이야!!!!』
..........
(젠장.... 저질러버렸다.....)
그럼... 지금은 입고 있어....?
『아니.... 다 세탁하느라 지금은 노팬티야....』
그럼 지금 그 안의 거대한 걸 세우고 아기즙으로 옷을 더럽히고 있다는 말이야...?
『이...이건... 어쩔 수가....』
흥..... 쥬지를 꺼내봐... 못된 브붕이꺼 청소해줘야겠어
『뭐.....뭐라구....?』
네 옷이 더러워지니까 깨끗하게 청소해준다는 말이야..
그리고.. 잃어버린 내 성욕도 찾고..
『아.... 응......』
(우물쭈물 바지를 내리자 수줍게 발기한 쥬지가 툭, 튀어나온다.)
흥.... 유동답게 형편없는 자지구나....?
이몸의 청소펠라를 받는걸 영광으로 생각하라구
『크윽.... 고닉의 입보지....기분 좋지만..... 감히 '유동'을 무시하다니...』
(코코아의 머리를 잡고 허리를 튕기며 목끝까지 쥬지를 밀어넣는다.)
어....어지....? 여이어 어 어지아니....?
(뭐...뭐지....? 여기서 더 커지다니....?)
『이게 바로.... '유동의 저력'이다앗!』
(더욱 더 거세게 코코아의 입보지에 쥬지를 박아넣는다.)
『유동의 힘을.... 느껴라...!』
흐윽..... 유덩의 힘 애안해.....!
(크윽....유동의 힘 대단해......!)
(30분 후)
헤으윽... 유동님 자지에 패배했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