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덱컨 트위터 거래사건 결말.

일단 통화는 32분간 3자대면으로 진행했고, 연락 이어준 xx님께 감사와 죄송한 말씀 올림.
긴 글이라 너무 읽기 짜증나거나 귀찮은 사람은 요약만 봐주셈
아무래도 트이따에 글 작성할때 나를 그걸로 맹목적 비난할 생각보다는 자신의 생각정도를 적을 생각에 적었는데
그것이 파급력이 커진탓에 내가 그걸 보게되고, 주변사람들까지 말려들어서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알게되버림.
물론 내가 공룡화 해서 갤 사람들이 다 알게된것까지가 지금까지 이야기.
중재자 xx님에 의해 서로 연락이 다시 닿아 전화를 했음.
나는 최대한 입장 이해를 위해서 내 입장 내려놓고 상대입장을 생각하고 대화를 이어나감.
날씨도 덥고, 기업에서 4단계에 일까지 불러내서 시키면서 연락까지 받으셔야하니 많이 덥고 짜증나셨을거란 부분을 이해했고,
공론화 시킨걸로인해 다른 글들이나 없어도 될 비난을 추가적으로 받게 한 거에 대해 사과했음.
이분께서는 본인도 여유를 가지고 나와 연락을 해야했는데 급하게 판매하게 되다보니 두서없이 자기감정에 밀려 트이따에 글을 쓰게 되었고,
그것이 나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 수 있다는걸 생각못하고 글을 올리신거에 대해 사과했음.
아까 덧글 달아준 갤럼들처럼 '판매자가 반이나 나가야되나 라고 생각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짜증이 날 수 있다.'
같은 생각이셨음.
강행이 아니라 부탁 이었다는걸 전달하고, 거래간에 대화가 많이 오고가지 못해 오해가 있었다고 판단해서 서로 좋은 대화로 끝을 봤음.
이 문제와 관련없는 사람까지 연관되서 지금 상황이 악화가 되었던 부분들이 있는데
이 일과 관련없던 누군가가 피해를 봤다면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게 생각함.
이 글 이후로는 너무 이유없는 맹비난은 멈춰주면 좋겠음. 당사자도 본인의 잘못 인정해줬고
나도 공격적으로 글쓴 나또한 가해자나 마찬가지니까
3줄요약
화해함.
이제 딜 ㄴㄴ...
좋게 끝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