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프플방에서 A 만남 묵차로 있길래 쓰다듬어주고 하루에 브챗 1시간만 하느라 담에 또 쓰다듬으려고 친추박고 껏음 담날 아침에 프플방 팠더니 바로 조인타더라 마침 켜놓고 롤하려 했는데 잘됐다싶어서 같이 하실거냐고 물어보고 롤 같이 했음
고백 5월 3일쯤에 박았나 그럼 걔도 좋다했고 대신 확답은 5월 5일날에 들었음 그렇게 그냥 잘 지내고 있었음 솔직히 일찍 도킹 박은거 후회함 서로에 대해 알 시간이 부족했음 걔는 집에 혼자 있을때만 마이크 켰고 공장일 다니느라 항상 시간이 유동적으로 바뀌는것도 그때 알았음
그래서 내가 여미새냐 아니냐 따지면 맞긴함 현재 애인도 여자고 철 없었을때 원나잇도 해봤었음
난 걔가 뭘 하든 간섭을 잘 안했었다 음교회 가든 어떤 친구랑 놀든 저댄을 구경가든 시간이 잘 안 맞아서 디코로 메세지만 주고받다가 하루가 지나간적도 있고 그럼
왜 헤어졌냐 솔직히 서로 많이 지쳤지 시간 불균형에 묵언에 여러가지 겹쳐서 나도 짜증 많이 냈고 이건 아직도 미안함 그리고 짜증이 합쳐져서 어느날 나 학교 걔도 집에 있다길래 같이 놀자하고 20분 뒤에 집 도착해서 메세지 보냈었음
근데 3시간이 넘도록 연락이 없더라 알고보니 친구랑 놀다가 지쳐서 자고있었다더라 솔직히 일 피곤하고 놀고 졸린건 나도 이해했지
그럼 이제 깬거냐 물어보고 통화 걸었는데 화장실이라고 안 받더라 내가 아무리 해외에서 좀 살다왔지만 적어도 용무있다고 나중에 걸겠다하고 먼저 끊은 사람이 다시 거는게 예의라고 생각했지 학교에서 선생님들도 그러잖아
근데 몇십분이 지나도 통화가 안 걸려오길래 물어봤지 왤캐 오래 걸리냐고 돌아온 답은 "니가 먼저 걸었어야지." 라고 돌아왔음
지금껏 참았던 짜증들 내뱉으면서 화냈음 이건 내가 너무 감정적으로 욕해서 미안한 감정은 아직 있음 다시 사과하고싶기도하고
결론적으로 이런 사건때매 헤어졌고 며칠뒤 다시 결함했는데 그냥 금방 깨졌음 내가 아직 완전히 멘탈이 회복되지 못한게 원인이라 봄
이후에 사건도 많음 뭐 나 저격하겠다 음교회 주최하고 도킹 박은 애가 나한테 와서 전후사정 안 듣고 욕 꼴아박는다든지 꽤 있는데 서로 감정 상하는거 같아서 안 풀란다
그리고 난 1월부터 친구들이랑 놀땐 전부 녹화하고 그럼 재밌었던 추억이니까 기억해두고싶어서 그랬음 근데 A가 자위했던거 우연찮게 찍힌거고 혹시 몰라서 괜찮냐했더니 괜찮다고 듣기도 했고
3줄 요약
여미새 맞음
끝난일 질질 끌지말자
갤 차단 박는건 5월부로 끝냈는데 그 전에 나한테 차단 먹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