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선샤인 마이너 갤러리 저장소

제 목
번역/창작 다테 사유리 VOICE VISTA 인터뷰 번역+주접똥글
글쓴이
だてさゆり
추천
13
댓글
7
원본 글 주소
https://gall.dcinside.com/sunshine/5523637
  • 2023-11-28 10: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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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첨해봐서 똥퀄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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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URI DATE
다테 사유리
Changes
「VOICE VISTA magazine」제1호의 표지&권두를 장식하는 것은,
“성우계의 신데렐라”라고 불리는 다테사유리.
변환자재로 표정이나 포징을 바꾸어가는 발군의 엔터테이너 같은 모습과,
그 안에 숨겨진 스토리를 대특집으로 즐겨주세요.
Photo=SUGURU KUMAKI 
Styling=AYUMI TAKAGAKI 
Hairẻ Make-Up-SHIHO KATO

 사진은 찍는 것도 엄청 좋아해요.
스마트 폰으로 풍경이나 사람을 찍고서는,
집에 돌아가서 묵묵히 밝기나 채도를
조정하고 있는 시간이 특히(웃음).



 「좋은 아침입니다!」
 인사의 각도는 거의 직각. 촬영날의 아침, 스튜디오에 도착한 다테는, 기세 좋게 배에서부터 목소리를 내어 인사했다.
 미야기현 센다이시 출신의 21세. 단지 수년전까지는 애니 업계에도 예능 업계에도 인연이 없던, 동북에 있는 한 명의 고교생이었다. 2020년, 러브 라이브! 시리즈 첫 일반공모 오디션에 합격하여, 동시리즈 4번째 작품 『러브 라이브! 슈퍼스타!!』의 시부야 카논역에 발탁. 일약, 업계내외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게 되었다. 성우계의 신데렐라 스토리를 유소년기부터 거슬러올라간다.

 화려한 문화제의 스테이지를 객석에서 바라보는 것 뿐이었다.

 「어렸을 때는 밖에서 쭉 놀고 있는 아이였습니다. 새까맣게 될 때 까지 놀고 있어서. 술래잡기에 피구, 정글짐에 오르거나. 자택의 TV에서 자주 애니가 흘러나오는 가정은 아니였어서, 어릴 때 보았던 작품은 『도라에몽』이나『크레용 신짱』이었습니다. 노래나 댄스라거나, 지금에 이어지는 배움을 한 적은 일절 없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문화제 같은 이벤트가 있어도 결코 눈에 띄는 것은 하지 않고, 정말 뭐라해야할지, 역할이 없는 “평범한 사람”. 객석이나 스테이지의 밑에서 화려한 무대를 바라보는 것 뿐이었습니다」
 센다이시대의 에피소드에서는 1만명 규모의 관객의 앞에서 라이브를 피로하는 현재의 모습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다. 하지만 그 가슴 속에는, 엔터테인먼트로의 강한 욕구를 숨기고있었다. 
「사실은 학예회라던지 문화제라던지, 스테이지에 서서 무언가를 피로하는 것 같은 것은 엄청나게 하고 싶었어요. 하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지만, 자신이 없으니까 말을 못하겠어서. 그런 것을 깨닫는 것 조차 싫어서, 흥미 없는 기색을 보이곤 했었어요.
 그 대신, 집에서는 혼자 노래하거나 춤추거나 하였어요. 누구처럼 잘하게 되고싶다던가,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로 자기가 즐거운 노래를 그저 하는 뿐인. 자기 만족이면 괜찮다라는 것이 쭉 있었어요.
 그 외에도 혼자서 하고 있었던 시리즈라 하면, 이건 초등학생쯤의 일인데요, 책이나 만화를 읽을 때에 캐릭터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맞춰가면서 읽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그림책이라던가, 문자가 조금 적고 캐릭터가 그려저있으면, 어떤 목소리를 내려나라던지, 어떤 대사를 말하려나라던지. 그런 것을 자연스레 혼자서 하곤했어요. 누구에게도 목소리를 들려지고 싶지 않아서, 작은 목소리로 소곤소곤. 그러다가 엄마한테 들켰지만요. 1인3역이라던지, 목소리를 바꿔가면서 하곤 했었어서. 엄마에게는『아, 아무것도 안했어~』라고 답하거나 (웃음)」
 스스로의 안에서 조용히 자라나가던 표현의욕은, 기적과 같은 타이밍에서 개최되었던 오디션을 계기로 꽃 피어나갔다.
 「러브라이브! 시리즈와의 만남은, 초등학교 고학년 때였어요. 반에서 엄청나게 유행했어서, 저도 알아가던 중에, 언젠가 캐스트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어서. 그래도 그것은 소위 말하는 막연한 “동경”같은 것이었어요.
 그것이 고등학생 때, 오디션이 “일반공모”라는 형태로 행해지고 있단 걸 알고, 『이게 무슨 소리야』라고, 충격을 받았어요.
캐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원래부터 성우로서의 실적이 있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사무소에 소속되어 있다던가같은, 예능계라거나, 그런 것에 관계하고 있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 때는 오히려 역으로, 전혀 무소속인 사람만이 심사를 받을 수 있다는 것과, 대상 연령도 감사하게도 저에게 딱 들어맞아서. 게다가 마침 진로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타이밍이라는 것도 있어서―」
 마치 이끌려가기라도 하듯이 오디션을 수험하여, 합격자의 자리에 도달한 것이었다.

 상경하고나서의 약 3년간을 되돌아본다.

 고등학교 졸업, 그리고 상경. 성우 데뷔에, 초 유명 시리즈의 메인 캐스트로 발탁. 더욱이는 노래에 댄스의 레슨의 나날이 더해져간다. 단기간 동안 이렇게나 생활이 확 바뀌어버린 사람은 그렇게 없을 것이다.
 「눌려 뭉개져버릴 것 같았던 적은, 그건 있었어요.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으니까, 결과론일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괜찮았던 것이려나. 단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자기 혼자서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었더 ㄴ것은 아니라는 것. 아무리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던 게 컸어요.
 그리고, 최근에 되어서 생각하는 것은, 누군가 스스로 괴로운 것이 있다고 해도, 혹시 시간이 해결해줄지도 모른다고. 상경하고 3년 가까이, 앞만 보고 계속 달리면서도, 그 때때로 고민하거나 답답하거나 했던 것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돌아보면 의외로 그렇게 고민할 정도도 아니었던 걸지도, 같은. ……하지만 그런 때일 수록, 시간이 지나가는 게 길게 느껴지죠. 그저 1시간 지난 것도 『이젠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라고. 단지 집에 있는 것 뿐이더라도, 자려고 누워있어도 생각나버리고, 그렇게 되면 잠도 안 오고. 그럴 때도 있었어요」
 상경하고 나서, 농밀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쌓아왔다. 그 한 편으론, 취재시점에서는 아직 20세. 단락을 짓는 연령이라는 것으로, 스스로의 과제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이르렀다.
 「옛날부터, “무서운 것”과 마주하는 것을 잘 못했어요. 말로는 『무서운 것으로부터 도망치지 않아요!』라던지 드높이 선언하거나 했지만요, 실제로는 지금까지 별로 그렇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무섭다”라는 것은, 귀신이나 그런 것이 아니고, 일에 얽힌 것이거나, 자기가 잘 못하는 것이에요. 그런 것들로부터 거리를 두고, 재밌는 것만 하고 싶다고 생각해버려서요. 『지금, 딱히 마주하지 않아도 돼』라던지 생각해버리는. 하지만 당연히, 그래서는 안돼잖아요」
 다테는 싫어하는 것을 “무섭다”라고, 독특한 감정 표현으로 설명했다. 그 정체는.
 「노래에 관한 것이에요. 꽤나 전부터 안 무서워져서. 자신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각오하고, 조금씩 마주하게 된 거예요. 물론 처음엔 그것 조차 할 수 없었지만, 몇 번이고 하는 동안 익숙해졌다……익숙해졌다랑은 좀 다른데. 침착해져서 그 “무서운” 것이 어떻게 되어있는 건지, 볼 수 있게 되었어요. 바로 『이젠 싫어』라고 도망쳤던 것이, 냉정하게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할지. 『아, 이렇게 돼있으니 내가 못 하는구나』같은 것이, 조금씩 이지만, 할 만 해졌다. 1년전에는 무리였던 것이니까요. 아직 잘하는 것이 된 것은 전혀 아니지만요, 자기 자신을 조금 알았다. 그게 21살을 앞에 두고 하나 진보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성우・다테 사유리를 한 마디로 나타낸다면
 스스로를 굳이 한 마디로 나타낸다면 어떤 성우인가. 마지막으로 그렇게 질문 받자, 다테는 몇 초간 생각한 뒤, 뻐끔뻐끔 이렇게 답했다.
 「음―……. 흙내나는 (웃음). 실제로 그렇게 들을 때가 있어요. 별로 좋은 의미라고는 단정짓지 못할 것 같지만요, 조금 납득해버리는 제가 있어서요. 같은 곳을 계속 헤매고 있다고 할까. 하지 않으면 안돼는 것에 대해서의, 대답이나 출구 같은 것이 안보여서, 같은 곳을 빙빙 돌 고 있는. 이런 거 의미가 없으려나 라던지, 더 다른 방법이 있는 게 아닐까 라던지, 생각해본 순간도 있었는데요, 그래도, 그럼에도 쭉 계속해봐요. 그럼 의외로 정말 희미하게 무언가가 보이는 느낌이 들어서요. 
 그런 거 효율 안좋은데, 의미가 있어? 라고 지적받는 일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런 시기라 해도 괜찮지 않냐고 해주시는 따뜻한 분들도 주변에는 많이 계셔서.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에게도, SNS를 통해서 『스스로의 페이스면 돼』라던지『얼마든지 시간이 걸려도 괜찮아』라고 해주시는 게 엄청 기뻐서. 초조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가 항상 정말로 고마워요. 분명, 긴장해서 무리하게 골을 찾으려고 해도, 언젠가 그 반동이 세게 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하나하나 시간을 들여서, 서툴더라도 착실히 나아가는 쪽이 본인답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게 제 나름의 흙내려나」





PROFILE
SAYURI DATE

2002년 9월 30일생. 미야기현 센다이시 출신. 신장 150cm. 2020년에 개최된 러브 라이브! 시리즈 첫 일반공모 오디션에 합격. 2021년 스타트『러브 라이브! 슈퍼스타!!』시부야 카논역으로 데뷔를 했다. 동작품의 스쿨 아이돌 그룹 『Liella!』의 멤버로서도 활동한다.
촬영=쿠마키 스구루
스타일리스트=타카가키 아유미
헤어&메이크=카토 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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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초반 내용이 내가 처음 사유 오시 된 계기가 생각나서 진짜 적다가 조금 울컥했음. 2020년도에 일본 대학 붙고 코로나 때문에 2년간 입국도 못 했을 때, 진짜 코로나 블루가 쎄게 와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짜피 내년엔 풀릴 거라는 기대로 대학생이 되고 첫 1년은 그냥 가끔 우울해도 그냥저냥 지냈었음. 
 근데 다음 해가 돼도 안풀리니까 진짜 죽고 싶고 너무 힘들더라. 내 주변 대학 동기들은 다 자기들끼리 만나고 동아리 활동도 하고 대구 경북권 아닌 유학생은 이미 일본 넘어가서 방학 때 한국 온다고 오히려 좋아하는데 나는 그 때 우울해서 심리상담이나 받고 하루종일 울기만 하다 결국 1년 휴학 결심했었음. 그리고는 방에 틀어박혀서 메이플만 하면서 카룻돌이나 무한 육성하고 새벽에 잠들고 그랬는데, 대입하고 트위터로 안 중국인 유학생 친구가 러브라이버기도 하고 걔 포함해서 몇몇 고등학교 동창이 러브라이브 선샤인 보라고 지랄했어서 봤다가 아쿠아 파고 리에라도 그냥 아쿠아 후배니까 함 봐야지 하고 봤는데 첨엔 진짜 정도 안가고 관심 없다가 사유 데뷔 배경 보니까 너무 현타가 오더라.
 진짜 한 살 차이나는데 나같은 방구석 히키 오타쿠 메창이랑은 정반대로 시간을 보내니까 열등감이 너무 들어서 결국엔 메이플 들어갈 기력도 안들고,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바깥 공기 좀 쐬고 싶어서 거의 반년만에 생산적인 활동하기 시작함.
 졸업이후로 10킬로는 불어버린 살도 빼면서 사유처럼 내가 하고 싶었던 어학 공부도 하고 실제로 그 덕에 일본 오기 전에 중국어 자격증도 떠고 일본 와서도 영미권 유학생들이랑 교류하면서 영어로 시부야 안내하면서 같이 술도 마시고 아직도 가끔 연락하고 삼.
 암튼 내가 사유 오시된 계기는 그냥 내가 너무 열등감을 강하게 느껴서 현타를 안느끼고 싶었던 거고, 그래서 지기 싫으면서 동시에 진심으로 응원하게 됨.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나같은 평범한 갤럼1이 이길 수 있진 않지만 적어도 졌잘싸라고 말할 수 있는 인생을 살고 싶었고, 덕분에 2021년 후반기부터 작년에 일본 오고 나서부터는 난 다시 살아도 이렇게 살겠다 싶을 정도로 자존감도 높아지고 밝아져서 살고 있음.
 사유가 인터뷰에서도 얘기했듯이, 무서운 것들로부터 도망치고 있다가 점점 마주하게 됐다고 했는데, 나도 중학생 때 인생 망한 거 같다고 혼자 망상하다가 우울해지면서 어른 되기도 의무 지기도 싫다고 막 혼자 울고 지랄난 적(중2병임 ㅡㅡ)있었는데 심하진 않더라도 맨날 우울해하고 부정적으로 보고 내성적으로 살던 성격도 사실 그 뒤로 이것저것 스스로 도전해보면서 많이 고쳐진 거 같고, 지금은 내가 해야할 취업이나 졸업 준비에 관해서 많이 무섭지도 피하고 싶지도 않음. 그냥 좀 귀찮기만 함.
 인터뷰 읽으면서 ‘그래 이래야 내 오시지!’ 하면서 기분 좋았고 사유는 2년전 오시됐을 때랑 마찬가지로 여전히 멋있는 거 같음. 


 존나 잡글 길어졌는데 미안하고 오타나 오역있으면 알려줘. 나 원래 핫산은 안맞아..
나츠이로 정독전 개추 - dc App 2023.11.28 10:32:27
citelg 다테 사유리는 신이다 2023.11.28 10:32:54
だてさゆり 나한테 사유는 진짜 신이고 주인공임 2023.11.28 10:33:08
다테 와 감사합니다 개추 2023.11.28 10:38:40
aewJsdysl 사유는 연이 없었던 시절에도 알게모르게 재능을 쌓아왔구나. 그렇게 쌓아왔던게 빛을 봤구만. 2023.11.28 10:45:43
だてさゆり 사유가 그냥 재미로 했던 일들이 지금은 본업으로 이어지듯 나도 하고 싶은 거 다 열심히 해보고 싶음. 언젠간 도움이 되지 않을까 2023.11.28 10:52:44
aewJsdysl 뭐든 쌓아오다 보면 언젠가 결과는 무조건 따라오게 되어있음. 간바레 물붕쿤. 2023.11.28 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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