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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번역/창작 Febri Liella! 2기생 인터뷰 2 야부시마 아카네
글쓴이
킷카와미즈키
추천
22
댓글
8
원본 글 주소
https://gall.dcinside.com/sunshine/4972334
  • 2022-11-29 09:54:05
 

https://febri.jp/topics/llss_2nd_2/


3rd 투어 목전! Liella! 2기생 포토&인터뷰 2 요네메 메이 역 야부시마 아카네


TV 애니메이션 2기가 10월에 종료되고, 직후에 TV 애니메이션 3기의 제작도 발표된 ‘러브라이브! 슈퍼스타!!’.

TV 애니메이션 2기에서부터 Liella!의 신 멤버가 되어, 첫 라이브 투어를 앞둔 2기생 캐스트 4명의 포토&인터뷰.

제2회는, 요네메 메이 역을 맡은 야부시마 아카네가 자신의 변화나 성장 등과, 현재의 심정을 말합니다.


궁금했던 것은, 모두의 감정 변화


- 우선은, TV 애니메이션 2기의 방송이 시작되기 전의 심경부터 가르쳐 주세요.

신입생이 어떤 형태로 Liella!를 알고, 어떻게 가입하게 되는지가, 우선 신경이 쓰였습니다.

메이는 입학 전부터 Liella!를 정말 좋아했지만, 2기생들 전원이 그랬던 것은 아니기에,

예를 들어, 나츠미쨩은 어떤 흐름으로 멤버가 될까?

메이쨩은 팬의 입장에서 어떻게 변화하고 무대에 서게 될까?

이런 식으로, 멤버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입하는 경위나, 모두의 감정의 변화가 신경이 쓰였습니다.


- 자신이 담당하는 멤버의 등장 장면이나 대사에서 인상에 남아 있는 것을 가르쳐 주세요.

제2화에서 메이쨩이 키나코쨩을 지지해주는 장면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목표로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을 믿어봐.”라고 강한 말을 던지고 있습니다만,

이 시점에서 메이쨩 자신에게도, Liella!를 좋아한다는 기분뿐만 아니라,

자신 역시 노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싹트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마음의 변화 속에서 나온 말이 아닐까 하고.

그래서, 키나코쨩에게 한 말은 메이쨩에게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그걸 눈치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실제로 그 후에, 메이는 자신의 기분을 알아차려 가지요.

그렇네요. 메이쨩은 자기 긍정감이 낮고 ‘나 따위는 예쁘지 않아...’라던가,

‘내가 Liella!에 들어간다니...’ 같은 것을 생각하고는 하잖아요.

그런 생각이 자신의 ‘하고 싶어!’라는 기분을 방해하고 있었지만,

제4화에서 시키쨩과의 대화나 관계성을 통해서, 자신을 조금은 인정해준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


팬미팅에서 1기생 캐스트와의 거리가 줄어들었다.


- 극중 선배 멤버와의 교류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있나요?

제9화에서 스미레쨩이 “‘러브라이브!’ 대회는 9명이 아니라, 2학년 5명으로 출전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

카논쨩이 “진심으로 말하는 거야?”라고 화내는 장면이네요.

평소에는 온화한 카논쨩이, 진심으로 화내는 모습을 보고,

스미레쨩을 정말 좋아하고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기까지 분노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런 인연이 없으면, 진심으로 화내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 1기생 캐스트와는 어떻게 사이가 좋아지게 되었나요?

TV 애니메이션 2기 방송 전(6월)에 라이브&팬미팅 투어를 개최했습니다만,

오사카와 나고야 공연으로의 이동 시, 신칸센의 좌석이 1기생과 2기생이 서로 옆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아직 전혀 말을 나눈 적도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긴장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훨씬 거리가 줄어든 것 같습니다.

1기생들도 평범한 여자아이라고, 많이 안심했습니다. (웃음)

오사카와 나고야 왕복으로 4회의 기회가 있었는데, 나기쨩(아오야마 나기사) 이외의 모두의 옆에 앉을 수 있었어요.


- 참고로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미사키) 나코쨩은 양성소 레슨 이야기나 Liella!의 캐스트로 발탁되기 전의 이야기를 해서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페이쨩(페이튼 나오미)은, 계속 말하고 있어서, 오히려 내용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네요. (웃음)

“쉬는 날에는 뭐 해?”라던가, 좋아하는 것의 이야기나, 일상의 이야기도 모두와 이야기할 수 있었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여러분이 주는 열정보다 더 큰 것을 돌려드리고 싶다.


- TV 애니메이션 2기를 통해서, 메이가 특히 변했거나, 성장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어디인가요?

제7화에서 렌쨩에게 “카논 선배, 정말로 렌 선배를 생각하고 있으니까.”라고 부드럽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마저 숨기고 있던 메이쨩이, 사람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는,

주위를 볼 수 있게 된 것을 나타내는 대사라고 생각합니다만, 거기서 성장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렌쨩과 함께 작곡을 해 나가는 중에, 처음에는 “무리!”라면서 전력으로 거부했는데,

깨달은 이후로는 “너무 기대하지는 마”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네요.

Liella!를 위해서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열심히 생각한 결과,

할 수 있는 일을 하려고 생각할 수 있게 된 걸까, 라고 생각합니다.


- 야부시마 씨 자신은, 어떻게 변했다고 생각하나요?

저도 메이쨩과 닮아서, 자기 긍정감이 낮다고 할까, 부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Liella!의 일원이 된 처음에는 ‘나, 이제 무리일지도 몰라.’라고 생각해 버린 적도 있었습니다.

댄스는 초심자였기에 전혀 잘 할 수 없었고, 노래도 메이쨩으로서 부르고 있는지도 알 수 없었으며,

무엇보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분들께 2기생이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하는 불안도 있었기 때문에.

하지만, 메이쨩의 음성 공개에서 따뜻한 반응을 많이 받거나, 여러분이 따뜻한 목소리를 들려주실 때마다,

조금씩이지만 자신을 인정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그것은 제 마음의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한 것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저에게 주는 열정보다 더 큰 것을 돌려드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 TV 애니메이션 3기의 제작도 정해졌습니다만, 의욕을 들려주세요.

어떤 이야기가 될지 아직 상상할 수는 없지만, TV 애니메이션 2기의 제12화까지의 기간만 하더라도 이렇게나 성장한 메이쨩이,

TV 애니메이션 3기에서는 한층 더 어떻게 성장해 나갈 것인가, 두근두근거립니다.

후배가 생겼을 때 메이쨩이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도 굉장히 궁금하네요.

조금 부끄러워하는지, 아니면 선배답게 부드럽게 지지해주는 것일까.

기대가 되기도 하면서, 후배가 쫓아오는 속도에 지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네요.


오늘 못 할 줄 알았는데 조기 퇴소 받은 김에 해버림

챠오시 2022.11.29 09: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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